당일 워싱턴 여행하고 느낀 여행 팁
핵심요약
워싱턴D.C. 당일 여행 시 도보 이동이 힘들어 자전거 대여를 추천하는 후기입니다.
- 워싱턴 기념탑 표는 오전 8시반부터 현장 배부, 보통 오전 10시쯤 소진
- 유니온스퀘역 택시 타는 곳 맞은편에서 자전거 대여 가능, 하루 40여 달러
- 유니온스퀘역에서 워싱턴 기념탑까지 택시비 팁 포함 12달러
-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허시혼박물관이 아닌 국립미술관(자연사박물관 옆)에 있음
- 항공우주박물관·자연사박물관은 아이 동반 방문객에게 추천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 기념탑 표는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받으려면 오전 8시 반 배부 시작 직후 서두르는 게 안전합니다. 보통 오전 10시쯤 표가 소진되며 주말은 더 빨리 떨어집니다. 글쓴이는 오전 10시 37분에 도착했다가 표가 없어 받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워싱턴D.C.는 도보로 다니기 힘든가요, 자전거를 빌려야 하나요?
도보 이동량이 매우 많아 자전거 대여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유니온스퀘역 택시 타는 곳 맞은편 대여점에서 하루 40여 달러에 빌릴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비용 때문에 자전거를 빌리지 않았다가 하루 종일 걸으며 크게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3.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은 어느 박물관에 있나요?
허시혼박물관이 아니라 자연사박물관 옆 국립미술관에 있습니다. 글쓴이는 자연사박물관, 허시혼박물관, 국립미술관, 항공우주박물관 순으로 돌아본 뒤 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워싱턴 기념탑 현장 표 배부 시간 및 소진 시각 · 자전거 대여 요금(하루 40여 달러) · 유니온스퀘역-워싱턴 기념탑 택시비(12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해서 워싱턴 기념탑 입장권을 미리 확보했거나 도보 이동에 부담이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자전거를 빌리지 않고 도보로 이동하다가 오전 10시 37분에 워싱턴 기념탑 표가 매진돼 받지 못했고, 하루 종일 걸으며 자전거를 빌리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4-10-2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427 · 댓글 29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