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동부 여행 코스 마지막!! 워싱턴DC 혼자 여행하고 오기!!

핵심요약

워싱턴DC 혼자 여행: 백악관·국회의사당·항공우주박물관·링컨 메모리얼을 내셔널 몰 도보권에서 하루에 돌아볼 수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버팔로)→워싱턴DC 차량 이동 약 4~5시간 소요
  • 내셔널 몰 인근 도로변 주차는 2시간 제한
  •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은 무료 입장, 가방검사 후 기부함 운영
  • 첫 점심은 Ollie's Trolley, 수제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인상적
  • 주차장 인근 대여소에서 자전거로 내셔널 몰 전역 이동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DC 내셔널 몰 주변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도로변에 2시간 주차 허용 구간을 이용하면 됩니다. 시간 내 차를 빼야 해서 관광 시간이 그만큼 제한됩니다. 백악관부터 국회의사당까지 걸어서 구경한 뒤 2시간 주차 시간에 맞춰 항공우주박물관까지 일정을 짰다고 적혀 있습니다.

2.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예약이나 입장료가 필요한가요?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간단한 가방 검사만 거칩니다. 입구에 기부함이 있어 부담 없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 외에도 자연사·현대미술 박물관 등 내셔널 몰 양쪽으로 10개 가까운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늘어서 있습니다.

3.워싱턴DC에서 어디서 점심을 먹었나요?

Ollie's Trolley에서 전통 미국식 수제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워싱턴DC의 오래된 햄버거·쉐이크 전문점으로 소개됩니다. 감자튀김의 독특한 양념이 정말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도로변 2시간 주차 제한 · 스미소니언 박물관 무료 입장·기부함 운영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빡빡하게 짜인 다구간 일정이 아니라 지도만 보며 느긋하게 걸어다니는 도보 관광 위주여서, 촘촘한 계획형 일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나이아가라(버팔로)에서 차로 4~5시간 운전해 도착한 뒤 렌터카로 워싱턴DC를 혼자 여행하며 백악관·국회의사당·항공우주박물관·링컨 메모리얼을 도보와 자전거로 돌아봤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시간날 때마다 댓글 답변해드리고 간단하게 글만 몇개 읽고 갔었는데 ㅎㅎ

오늘 드디어 오랬만에 글을 또 올려봅니다!!

 

제가 미국 동부 여행 코스로 마지막 여행지였던 워싱턴DC 혼자 여행 하고 온 후기를 적어드릴께요~!

 

일단 오랜만에 글 올리는 거라 제가 어떻게 여행을 준비해서 다녀왔는지 간단하게 정보(?) 적어드리겠습니다~!!

저는 미국 혼자 여행을 준비하면서 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돈도 열심히 많이 모았고요~ 여기저기서 지원(?)도 약간 받으면서 여행 자금을 마련했어요 ㅎㅎ

그래서 미국 동부 여행 코스로 뉴욕맨하탄, 보스턴, 나이아가라, 워싱턴DC 이렇게 다녀오는 일정을 계획했구요!

항공편만 티케팅해서 미국에 간다음에 차를 렌트하고 호텔을 예약해서 쉽게 얘기해서 카텔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래도 여행 경비를 실속있게 쓰는 방법으로 항공편 예약은 싸게파는 여행사 검색해서 KRT여행사를 통해 티케팅하고

다녀왔고요~ 렌트는 현지 한국인이 운영하는 렌트카회사를 이용해서 싸게 빌렸어요~ 그리고 호텔은 3성급호텔 중에서

홀리데이 인 을 이용했는데 가격도 가장 괜찮고 객실 상태나 주차, 그리고 부대시설(레스토랑, 수영장)도 다 마련되어

있어서 저녁에 숙소 들어와서 저녁먹고 잘 쉬면서 여행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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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 적으로 워싱턴DC 여행기를 적어드리겠습니다~!

 

음... 제가 미국 동부 여행 코스를 다니면서 엄청 알찬 일정으로 계획을 세워서 돌아다니지는 않았어요 ^^;

꼭 가봐야 겠다는 관광지 몇 곳만 정한 다음 지도보면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워싱턴DC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렇게 정하고 간 관광지가 바로 백악관, 국회의사당, 항공우주박물관, 링컨메모리얼

이렇게 네곳이었어요~ 워싱턴DC를 관광하러 온 사람들이 모두 모이는 곳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The National Mall

에 이 네 곳을 전부 볼 수 있어서 근처에 주차를 하고 구경을 하고 다녔습니다~

 

먼저 전날 일정이었던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버팔로 지역에서 워싱턴으로 오는데 4~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제가 렌트한 차가 닛산에 센츄라 라고 하는 준중형 차량이었는데 신나게 밟고 왔는데도 워낙 땅떵어리가 넓다보니 ㅎㅎ

미국 라디오 들으면서 혼자 막 영어 따라하고 휴게소 들려서 맛있는거 사먹고 하면서 신나게 드라이브 하면서 워싱턴DC

에 도착 했습니다 (미국 혼자 여행을 다녀오면서 또 다른 매력 포인트가 혼자 도시간 이동하면서 드라이브 한 것이었어요)

 

저녁에 워싱턴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간단히 저녁먹을 거리 사러 시내에 나가서 저녁 워싱턴 야경 구경을 하고

숙소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수영장에서 수영 좀 즐기고~ ㅎㅎ 워싱턴DC에서의 첫날 밤을 보냈습니다 ㅎㅎ

 

둘째날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 백악관을 보고~ 내셔널 몰을 걷기 시작했어요~

주차는 길거리에 2시간 주차 허용해주는 곳에 하고 열심히 걸어다녔습니다! ㅎㅎ (2시간 내에 차를 다시 빼야했기 때문에 ㅋ)

백악관을 보고 내셔널 몰 중앙에 위치한 오벨리스크, 그리고 서쪽으로 보이는 국회의사당을 향해 열심히 걸었어요~

날씨가 기온이 높지는 않았는데 습도가 꽤 높아서 땀이 좀 났었습니다 다니시면서 땀 닦을 수건과 수분 섭취를 위한 물을

미리 챙겨서 다녀시는 게 좋아요~! 공원 곳곳에 아이스크림이랑 슬러쉬를 파는 트럭들이 많이 있긴한데 저는 그냥 물 마시거나

스타벅스에서 커피 챙겨서 다녔어요 ㅎㅎ 아이스크림이나 슬러쉬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드셔도 좋을 거에요 ^^

 

국회의사당을 찍고 제가 워싱턴DC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인 스미소니언 재단의 항공우주박물관에 갔습니다~!!

스미소니언 재단의 박물관이 얼마나 대단한 규모로 있냐 하면 내셔널 몰 공원의 양쪽으로 10개 가까이 되는 종류의 박물관이

쭉~ 있었는데 그게 다 스미소니언 재단의 박물관이었어요~ 우주항공 박물관 말고도 자연사 박물관, 현대미술 박물관, 그리고

인도인가, 아프리카인가 박물관도 따로 있었고요~ 워싱턴DC 관광 계획하시는 분들은 스미소니언 재단 박물관을 알아보시고

관심있는 주제의 박물관을 다녀오시는 것도 즐겁게 관광 다녀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

 

위에 적어 드렸듯이 저에게 제한된 시간이 2시간 뿐이어서 후딱 국회의사당을 찍고 항공우주박물관을 본 다음 주차한 곳으로

이동을 했어요~ 점심을 먹을때도 되고 해서 제가 워싱턴DC에서의 첫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바로 Ollie's Trolley 였습니다!!

미국 동부 여행 코스를 짜면서 맛집은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아서 몇군데 안알아보고 갔는데 그 몇 안되는 곳 중 한곳이 바로 Ollie's Trolley 였습니다~ 워싱턴DC에서 정말 오래된 햄버거&쉐이크를 파는 가게였는데요 전통 미국식 수제 햄버거의 맛도

느낄 수 있었고 감자튀김의 독특한 양념이 정말 맜있었어요 ㅎㅎ

 

점심을 먹고 나서는 링컨 메모리얼을 보러 이동을 했어요~ 그런데 주차를 한 곳에 시티투어 자전거 보관소가 있었습니다!

렌탈하는데도 쉽게 되어있었고~ 지도를 보니 내셔널 몰 주요 지점마다 보관소가 배치되어있어서 관광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자전거를 렌트해서 링컨 메모리얼만 보고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자전거 드라이브를 하면서 내셔널 몰을 한번 더 구경하고 돌아

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이제 글을 마무리 하면서 미국 동부 여행 마지막 코스였던 워싱턴DC를 혼자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을 몇장 올려드릴께요~~

 

 


 

백악관 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집무를 보는 곳이죠~

 

직접 보러갔는데 철문 넘어로 들어갈 수는 없었고 영화로 맨날 봤던 그 모습만 사진으로 찍어 올 수 있었어요 ㅎㅎ



 

국회의사당입니다~! 사진과 같이 국회의사당 앞에는 넓게 분수가 연못이 있었어요 ㅎㅎ

 

클로즈업 해서 찍은 사진도 있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모여드리기 위해 이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

 


 

내셔널 몰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

 

관광객들도 정말 많은 곳이고 워낙 넓은 곳이다보니 현재 위치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잘 설명 되어있었서요 ^^ 지도를 보면 공연의 윗부분과 아랫부분 주황색으로 건물 들이 쭉 늘어선 거 보이시죠??

 

그 건물들이 바로 스미소니언 재단의 박물관 들이랍니다 ^^

 

 

왼쪽 사진은 스미소니언 재단의 수많은 박물관의 이름과 위치, 입장 시간등이 간단하게 적혀있는 안내판이였고요~

 

오른쪽 사진은 항공우주박물관 입장 인증샷 입니다 ^^

 

 

박물관 입장 후 2층에서 찍은 입구의 모습입니다~

 

입장을 하게되면 간단하게 가방검사를 받고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가운데 보시면 도네이션 박스가 있어서 부담없이 마음이 가는 정도의 금액을 넣어주시면 되요 ^^

 


박물관안에서 본 것들~ ^^

 

제가 어릴때 부터 '과학소년' 이라는 잡지를 본적이 있어서 우주 항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거든요~

 

달 탐사를 떠났던 아폴로 프로젝트랑 영화 아폴로 13호도 정말 재밌게 봤었어서

 

박물관을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



 

정말 멋진 모습을 하고있었던 링컨 메모리얼!!

 

유럽에 있는 무슨 유명한 신전과도 비슷하게 생겼어요 ^^

 

이쪽에는 이 기념관 말고도 월남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을 기리는 추모 공원도 있으니 같이 보고 오시면 됩니다 ^^



 

링컨 메모리얼 앞에 펼쳐져 잇는 연못 ^^

 

영화에도 많이 나오는 장소이죠~ 뉴욕 못지않게 워싱턴DC도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이 많이 되는 도시라

 

이 곳은 직접 가서 봐도 낯설지 않더라고요 ^^



 

제가 갔을때는 내부에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링컨 전 대통령의 위엄한 모습은 제대로 사진에 담고 올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 사진은 저의 워싱턴DC 혼자 여행을 너무 행복하게 해준 햄버거!!!

 

Ollie's Trolley 에 가서 먹기전 찍은 사진입니다 ^^

 

미국은 저희나라와 달리 햄버거를 먹으면서 쉐이크를 먹는게 기본적인 옵션인가봐요~

 

뉴욕의 셱셱 버거도 셰이크가 기본이고...

 

하지만 저는 한국인이라 콜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ㅎㅎ 저기 저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어요!! 대박!!!

 

 

 

저의 미국 동부 여행기 중 워싱턴DC 혼자 여행 후기!! 재밌게 읽으셨나요??

지루하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6-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625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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