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버지니아에서 그나마 좀 따뜻하던날 ㅋㅋㅋㅋ
하늘이랑 구름이 이뻤다!
여름에가서 와이너리랑 공원이랑 가고프다. 물론 하루종일 D.C.걷기도^^
바쁜 언니는 시간을 내서 나랑 점심도 먹고, 수다도 떨고, 쇼핑도하고
일도하고
아가들도 보고
슈퍼우먼!
항상 고마워요!^^
와 새로운 레스토랑이야 하며 들어간 곳!
물어보니 우리가 가기 바로 전날 오픈했다고 했던 것 같다^^
나도 좋아하고 언니도 좋아하는 Reston Town Center!
내부 인테리어도 넘 귀엽다.
저기 저 귀염둥이 티비! ㅋㅋㅋㅋ
옆에서는 옛날 영화 틀어주는 것 같구 화장실도 재밌었다^^
영업시간도 무지 길었던 듯, 오피스가 많다보니 아침식사도 되고
점심에 우리가 나갈때 쯤에 긴 줄이!
재미있는 메뉴!
레스토랑마다 메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기억에 남는 메뉴판은
뉴욕 Grand Central에 위치한 Grand Central Oyster Bar 메뉴. 커다란 메뉴가 매일매일 다르게 인쇄됐던 것 같았는데
그런 메뉴판 처음 봐서 넘 신기했던 기억이!
(몇만년 전 사진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요번에 다녀온 첼시의 쿡샵도 daily menu가 다르기 때문에 그날그날 새로운 메뉴판을 제공해주는 것 같았다.
왠지 더 Fresh하게 느껴지고 부지런해보이는 이미지^^
언니는 간단하게 Breakfast Menu 주문했던 것 같구
나는 미국와서 버거 못먹었다며 ㅋㅋㅋㅋ
아보카도 들어있는 South West Burger 주문!
맛있다 ㅋㅋㅋㅋ(아보카도 사랑해!ㅋㅋㅋㅋ)
근처 Anthropologie에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재밌었다^^
요즘 자꾸 생각나는 내 맛집들!
얼른 한국-D.C. 비행기로 다섯시간 안에 갈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오늘 Mother's Day니 Mom #2에게 메세지 하나 보내고
또 혼자 소망해본다 ㅋㅋㅋㅋ
찾아보니 D.C안에도 한두군데 매장이 있는 것 같다^^
http://tedsbulletinrest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