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링컨센터가 있다면 워싱턴에는 케네디센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규모나 질면에서 많이 부족하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기억해야 할 점은 6시에 매일 무료공연이 있다는 겁니다. 학생들 공연이 많기는하지만 프로 공연도 꽤 있씁니다. 제가 갔을때는 중견 재즈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카메라맨 3명이 공연을 찍어서 무대 위쪽의 화면에 실황중계도 하는 꽤 공들여서하는 공연으로 안내인들도 5-6명이나 되더군요. 제가 갔을때는 200명이상 관람했는데 자리를 맡으려면 30분전까지 줄을 서야합니다.
케네디센터는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이 없는데 포기바텀역에서 15분 마다 셔틀이 무료로 운영되니 참고하세요. 건물 꼭대기 층에서 보는 포토맥 강이나 조지타운쪽 풍경은 덤입니다. ^^ 재즈크럽도 있어서 재즈들으면서 저녁먹을수도 있는거 같은데 재즈가수별로 공연처럼 에약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포기바텀역에는 홀푸드마켓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케네디센터-워싱턴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4-05-0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02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