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국립수목원-워싱턴

워싱턴에도 국립수목원이 있습니다. 관광거리가 없는 워싱턴 북동쪽에 있어서 모르시는 분이 많은거 같아 글 남깁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는 많이 불편해서 관광객이 이곳에 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 근처의 숙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근처에 페어필드 인, 홀리데이 인, 데이즈 인. 콤포트 인 등이 모여 있는데 제가 묵었던 페어필드인은 비딩으로 세금포함 100불이었습니다. 이 호텔들은 보통 유니언 역까지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1,2일 정도 머물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수목원까지는 걸어서 5분 걸립니다. 낮에는 더워서 산짹하기 좋은때는 오픈하는 8시에서 11시 사이가 아닐까 싶네요.
수목원이 예쁘게 꾸며진거는 아니지만 내추럴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저는 더 좋았고 깊숙한 곳은 숲속 트레킹 코스가 있는데 제가 제일 좋와했던 부분이고 1950년대 국회의사당 증축시 교체되었던 기둥 22개를 여기 언덕에 세워 놓았는데 사진 포인트로도 좋았습니다.
도시 구경에 지쳤을때 1시간 정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워싱턴 국립수목원을 추천합니다. 물론 무료이고 주말에는 트램으로 투어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4-05-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0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