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집이 Reston이랑 가까워 자주 가게되는 Reston Town Center!
내가 좋아하는 샵들도 많고 (Jcrew, Anthropologie, South moon under, Sephora, Banana republic 등등)
오피스들이 많아서 그런지 맛집도 많은^^
진짜 가도 가도 좋은 Mon Ami Gabi! ㅋㅋㅋ 제주에서 French Restaurant 가기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미국갈때 마다 꼭 빠지지 않고 들리게 되는^^
여긴 평일이든 주말이든 사람이 무지 많은 듯!
이모는 치아가 안좋으셔서 soup만 시키고, 언니는 홍합, 나는 연어.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감자튀김ㅋㅋㅋ
메뉴들이 다 맛있는데 하이라이트는 정말 저 수플레!
메뉴에는 나와있지 않았던 것 같고 주문할 때 추천해주셨다.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식사 마칠 때 쯤 미리 얘기해 달라고 하셨는데...진짜 정말 최고^^
미국은 음식 자체가 양이 많아서 디저트까지 안먹고 나오는 편인데 요건 정말로 ...강추^^
이모랑 언니랑 나랑 맛있는 음식에, 수다도 떨고, 정말 많이 웃으면서 보냈던 좋았던 시간^^
D.C. 가시는 분 들중 D.C. 시내 말고도 Virginia나 Maryland로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Dulles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이니 자동차로 이동이 가능하다면 추천하는 레스토랑^^
찾아보니 베가스, 메릴랜드, 시카고에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