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마천루들을 구경하다가 워싱턴을 가게되면 높이 보다는 덩치에 놀라게 됩니다
크라이슬러 빌딩이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같이 뾰족뾰족한 첨탑에 반해 있다가
워싱턴 국회의사당, 스미소니언, 링컨마뉴먼트 등 불과 3!~4층의 전혀 높지는 않지만
맨하탄과 정 반대의 건물이나 모양새를 보면서 관광의 기쁨이 2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뉴욕 여행에 워싱턴을 가미하면 좋은데 가는 방법은 버스를 추천드립니다
기차도 있지만 시간이 오히려 더 걸리고 비용은 몇 배가 듭니다
버스는 메가버스나 port authority 등에서 타고 가시면 4시간 정도면 유니온 스테이션에 도착합니다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군회의사당 까지는 도보로 충분히 가실 수 있으며 5~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국회의사당에서부터 링컨 마뉴먼트까지 한 바퀴 둘러 보시고 탑에 올라가서 전체를 구경한 후
백악관 앞을 한 바퀴 돌고 오시면 하루짜리 충분한 워싱턴 여행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