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마켓에 있는 크랩팟 앞에 주차했습니다.
신나게 먹고 오니 차앞에 주차딱지가 있더군요.
요금정산을 안했나 싶어 어쩔수없지~ 하고 다음날 렌터카에 정산할 때 제대로 확인하는데 글쎄
후방주차 안했다고 48불 ㅠㅠㅠㅠ 밉네여...
주차하실때 안내문들 자세히 보시는걸 추천 드립네다
양옆의 주차한 차들도 전면주차 했던데.. 마지막 외롭지 않았네여
7일 운전하며 다니면서 별 탈 없이 요렇게 마무리 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모두 안전 운전 안전 여행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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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완벽했던 만찬 크랩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