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hotel hotel hostel



지역

예: 뉴욕

시애틀 (fremont)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hotel hotel hostel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2인실 (욕실 쉐어)

숙박일

예: 2박

3박

1박 가격

예: $120

376,614원 (카드 결제 금액입니다.)

1박에 125,000원쯤 되겠네요.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호스텔을 많이 가본 건 아니지만, 제일 깨끗했습니다.

1층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구요.

2층에 로비, 식당, 룸, 욕실 다 있습니다.


공용 욕실이라 걱정했는데, 욕실 네 개 정도 있고 한 사람이 하나씩 쓰는 걸로 되어 있었어요. 화장실로 쓸 수 있는 곳도 아예 따로 있었습니다.


짐이 무거울때는 직원들이 도와주구요. 

카드 키로 현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인실인 방에는 조그만 세면대도 있습니다.


다만 옆방이랑 방음이 조금 안된다는 점이 있긴 했는데, 다들 잘 시간되니까 조용하더라구요.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fremont 라는 지역이구요.

다운타운에서는 버스로 20분 정도 걸립니다.


주변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있고, 

다운 타운 쪽 보다는 치안이 좋았습니다.


주변에 구글 시애틀 지사랑 어도비도 있었어요.


마트도 5분거리에 있고, 주변에 먹을 곳도 많았어요.

아, 다운타운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엔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조식은 커피, 시리얼, 과일, 빵 종류로 되어있었고,

7시~10시 제공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한국어 가능 직원은 없으나, 영어를 잘 못해도 크게 문제 없었고 직원들 또한 매우 친절했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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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숙소를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고민한게 무색할 만큼 좋았던 호스텔이었어요.
Fremont 지역이 예술인 공동체 마을이라고 하더라구요.
블로그 검색해 보시면, 조각상들도 있고, 다양한 상점들도 많이 있어요.
동네 자체가 조용했구요.
마지막 날 밤엔 혼자 돌아 다녀봤는데, 막 위험하진 않았어요.
노숙자도 마트 쪽에서 한두명? 정도가 다였구요.

다운타운에 볼거리가 많이 몰려있긴한데,
사실 이 곳을 더 돌아보지 못한게 조금 후회가 됐어요.

저는 화장실이 공용인 방이 1박에 125,000원 쯤 했던거고,
화장실 포함되어 있는 방도 있으니 사이트에서 가격 보시면 될거에요.

Fremont brewing 가까워서 정말 좋았어요.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뒷쪽에 있는 hotel hotel hostel  간판 있는 곳이 출입구에요.




주방에 조식 준비 되어있는건데, 사람들 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1인실인 제 방인데, 지저분한데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네이버 시애틀 hotel hotel hostel 검색하시면,
블로거분들이 친절하게 잘 올려주셔서 더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숙소 고민하시는 분들 도움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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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5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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