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벨뷰(Bellevue) 지역 파이 맛집

보통 시애틀 여행하시면 다운타운 쪽 많이 가시는데,
저는 컨퍼런스 일정 때문에 벨뷰 지역에 머물렀습니다.
벨뷰는 관광지라기 보다는 회사들 많고, 부자들 많이 사는 동네입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여의도나 삼성역 근처 같은 느낌입니다.
벨뷰 스퀘어라고 큰 쇼핑몰이 있는데,
쇼핑몰 2층에 Jesters 라는 작은 파이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위치는 3층 자라 매장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면 바로 있습니다. (풋락커 옆)
여러 종류의 파이를 팔고 있는데,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하고, 후식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치킨 팅가 파이랑, 맛차 커스타드 파이를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습니다.
아이스 라떼도 같이 시켜서 마셨는데, 파이보다 라떼가 더 퀄리티가 좋다고 느꼈습니다ㅎㅎ
커피맛도 진하고, 우유맛도 고소한 것이..좋은 재료를 쓰는 것 같습니다.
벨뷰 쪽 가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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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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