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년 시애틀 후기

작년 8월에 다녀온 시애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잉팩토리 견학(에버렛)과 유람선에서 본 시애틀 전경, 케리파크 야경이 너무나 기억에 남네요.


1. 우드랜드 동물원




2. 보잉팩토리 투어: 저멀리 보이는 대한항공의 드림라이너 787-9(가이드분이 알려주셨어요), 지금쯤은 인도되어서 열심히 날라다니고 있겠죠? 참고로 이곳은 여러명이서 가신다면 렌트나 우버 추천드립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너무 힘들어요.



3. 시애틀 도서관에서: 항구로 가다가 멋있는 건물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정말 멋있네요! 시간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4. 유람선에서 한컷: 저멀리 보이는 스페이스 니들이 멋있네요. 시티패스 있으신분들은 유람선 강추입니다.



5. 케리파크에서 시애틀 야경: 다른건 못보시더라도 여긴 꼭 보세요! 제가 본 야경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6. 스타벅스 1호점: 커피맛은 걍 스타벅스였지만 여기서만 파는 굿즈들이 정말 눈돌아가게 만듭니다. 못참고 텀블러 하나 지르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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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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