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ampton Inn & Suite by Hilton/Renton

이곳에 호텔을 잡은 이유는 생필품 쇼핑, 탈도심, 이동 동선 때문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가성비 짱입니다.
시애틀 옆 작은 도시지만 보잉사가 있어 코스트코 월마트 딕스 스포팅 굿스 이젤치킨 등이 10분정도 운전하면 모두 있습니다.
시애틀과 벨뷰는 8마일 안에 고속도로 출구가 있고 레이니어 마운틴까지는 1시간 30분이면 됩니다.
타코마 공항 렌트카 시설에서는 15분 거리입니다.
호텔은 큰 호수를 끼고 있어 아침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비교적 최신 건물이라 깨끗하고 조식은 기본구성은 같지만 조금씩 변화를 줍니다. 햇반과 김만 있어도 조식에 나오는 스크램블과 소세지 또는 햄과 먹기도 좋더라고요.(어린 딸램이 있어서 준비해갔어요)
무료 커피맛 괜찮고 주차장도 지하2층까지 있어 무료로 잘 이용했습니다.
직원들고 친절하고 잘 도와줍니다.
렌트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무리없는 일정 소화하기에 적절한 곳이라고 경험상 추천합니다.
1박에 트윈룸 15만원 가량 입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는 작지만 무료이용)
힐튼 계열이라 침구류 힐튼 홈 사용하고 힐튼 멤버는 무료 와이파이 됩니다.
샴프 바디로션 비누 바디비누는 뉴트로지나 제품입니다.

호텔에서 찍은 사진은 요것뿐이네요.
나무 뒷쪽이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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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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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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