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프리미엄 아울렛 푸드코드에서 점심을 먹고 싶지 않았어요. ㅠㅡㅠ
왜냐.. 맛이 없거든요.
한번도 성공한적도 없고. 정신도 없고.
예전에 친구들 따라서 프리미엄 아울렛을 10년도 넘게 전에 갔을때는
바로 옆에 있는 카지노에 가서 13불인가 내고는 점심 부페를 먹었던거 같아요.
그게 맛도 있고 이것 저것 먹어도. 저 가격이라서.. 가격도 저렴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가족여행이고. 시간도 없고.
그냥 가서 먹었습니다.. 쇼핑을 위해서 먹을것을 포기!!! -.-;;
푸드코트 가시면 별로 많지 않아요. 한 4? 5개 정도 있는데, 외삼촌께서 반드시 밥이 있으셔야 한다고 하셔서.
일단 밥이 있는 곳을 찾았더니만, cafe Bento, Famous ok. 이 두곳을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빠르게 나오는 곳은 Famous Ok 라는 곳인데.. 여긴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고 가격을 몇개를 선택하냐에 따라 달라요.
듬뿍듬뿍 퍼줍니다. 약간 중국음식같기도 하고요.. 먹을만하더군요.. 살짝 매콤한것도 있구요.
팥죽에 쓰는 팥으로 만든 소같은 것도 있고.. 사진을 안찍어서 .. ㅎㅎ ㅠㅡㅠ
애는 메뉴판을 보고 정면으로 섰을때 제일 왼쪽에 있어요.
카페 벤또는 중간쯤에 있는데. ㅠㅡㅠ 시간도 없는데.. 주문하면 그때 조리해서 나오는지. 되게 오래걸렸어요.
맛은 너무 짜고. ㅠㅡㅠ 뭔래 짜기도 하지만.. 여튼 그냥 저냥 먹을수 있는 정도 였어요.
한가지 진짜 이상했던건,
아니, 왜 다들 세금 붙이는게 다를까요?
famuos ok만 제대로 세금 붙이는 거 같고 나머지는 지들 맘대로 10프로 붙이고.. 9.2프로도 붙이고. 진짜 이해가 안가더군요.
일단 두루두루
Famuos ok가 싸고 괜찮았어요!!
있는건 영수증 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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