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에서 한국으로 떠나올때. 신발들 조심..

핵심요약

시애틀공항 출국 시 대한항공은 S게이트(S12)를 이용하며 신발·게이트 관련 주의사항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막힌 신발(운동화·구두)은 벗어서 검색대 상자에 넣어야 함
  • 슬리퍼·뒤트임 신발은 보딩패스에 X표시 받고 안 벗어도 됨(글쓴이 추측)
  • 대한항공은 S게이트, 예시로 S12에서 탑승
  • S게이트는 메인터미널 아니라 내부순환 전철로 이동
  • S게이트 음식점 3곳뿐이고 맛 별로, 셔틀은 약 5분 간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신발을 벗어야 하나요?

운동화나 구두처럼 막힌 신발은 벗어서 검색대 상자에 넣어야 합니다. 슬리퍼나 뒤가 터진 신발은 보딩패스에 X자 표시를 받고 벗지 않고 지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글쓴이가 현장에서 관찰해 추측한 내용이며 공식 규정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2.시애틀공항에서 대한항공은 몇 번 게이트에서 타나요?

대한항공은 S게이트를 이용하며 글쓴이는 S12에서 탑승했습니다. S게이트는 메인터미널이 아니라 내부순환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별도 구역입니다. 전철(셔틀) 운행 간격은 약 5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3.S게이트 구역 면세점·식당은 이용할 만한가요?

음식점이 3곳뿐이고 글쓴이가 시킨 누들은 불어터져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 면세점도 볼거리가 거의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메인공항터미널에서 미리 식사와 면세점 쇼핑을 마치고 셔틀로 넘어오는 편이 낫다고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8년 8월 방문 기준 후기라 이후 게이트 배치나 보안절차가 바뀌었을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신발 규정에 대한 공식 확인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으며, 글쓴이의 현장 추측일 뿐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출국심사에서 보딩패스에 X자 표시를 받고 이유를 몰라 당황했으며, S게이트 음식점에서 시킨 누들이 불어터져 맛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ㅠㅡㅠ 정말 시애틀에서 한국거지를 만날줄이야...

여튼 공항에 왔습니다.

출국심사하는데요..

갑자기 제 보딩패스에 X 자를 치는 거에요. 깜짝놀랐는데. 도대체 이게 뭔뜻인지. 모르겠고. ㅠㅡㅠ

매우 단순한 영어인데 뭔소린지 모르겠고 이해도 안되고. ㅠㅡㅠ

봤더니 앞에서 다들 신발을 벗고 있는거에요.

결국 보니까. 운동화 구두 여튼 막힌거 신은 사람은 다 벗어서 검색대 상자안에 넣어야 하고요.

슬리퍼나 뒤가 터진 신발 신은 사람은 X자 쳐주고 그냥 지나가게 하더라구요.

그러니 공항에 갈때 편한 뒷트임있는 신발 신고 가셔요.  (제 추측!!)


참. 대한항공은 S게이트에요. 저희는 S12에서 탔는데.. 이 게이트는 메인항공이 아니라서 내부순환 전철 타고 움직여요.

 근데 메인공항터미널에는 조금 뭐가 면세점이라도 있는데.

이쪽에는 딱 3개... 음식점? 정말 맛없음. ㅠㅡㅠ

누들 시켰는데. 진짜.. 불어터져서요.

면세점 볼거 없고... 뭔가 조금이라도 하고 싶으시면.. 셔틀이 뭐 한 5분정도면 다 들어오고 가고 하니까. 메인공항에서 대충 다 드시고 하고 하시고 오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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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7 · 댓글 17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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