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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 필수 코스라는 치훌리가든엔 글래스를 방문했습니다.
입장료가 $24불로 택스까지 더하면 $25.20 이었어요.
입구에있는 머신에서 구매하셔도 되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이른시간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한가한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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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는데.. 입구에 오디오 가이드를 다운받을 수 있다는 안내문에
이어폰이 없어 이어폰을 찾고 있는데 한국인 직원분이 알아채시고 바로 이어폰을 내주셨어요.
이어폰을 안가져 오셨다면 안내하시는 분께 문의하면 무료로 받을수 있으니
영어듣기가 가능하시면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면서 관람하시면 좋은것 같아요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데일 치훌리가 어머니의 정원에서 보았던 꽃들을 형상화 했다는 이야기 등
새로운 지식도 알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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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예라고 하면 컵이나, 접시등 생활 용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유리로 이렇게 다양한 색상과 화려한 모양들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니 놀라웠어요.
실내전시는 조명과 배경이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로환상적인 분위기로 연출이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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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뿐만 아니라 정원에 함께 심어진 나무와 꽃들까지 조화롭게 정돈되어 있어
어떤것이 자연이로, 어떤것이 인공물인지 구분하는것이 무의미 할정도로
각자 아름다움이 하나가 되어 빛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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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진을 공개하면 직접 방문하셨을때 새로움이 없으니 몇장만 공개합니다.
관람시간은 1시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기프트샵에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기념품, 선물할만한 것들도 많이 팔고 있었어요.
시애틀센터, 스페이스니들, 뮤지엄오브 팝컬쳐 등 다른 관광명소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으니
시애틀 여행하시면 치훌리 가든엔 글래스 방문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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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훌리 가든 엔 글래스
오픈시간
월-목, 일 9am-7pm
금, 토 9am-8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