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중 시애틀을 한눈에 볼수있는 전망대를 빠트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니들과 콜롬비아 센터 전망대 둘중 고민하다
스페이스니들을 볼 수 있는 콜롬비아 센터 스카이뷰 전망대를 선택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입장료가 $22인데 반해
스카이뷰 전망대는 $14.75, 학생이라면 $9.75의 저렴한 가격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스페이스 니들 2배 높이의 전망대로 더 360도 시애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에요.
안타깝게도 저희가 방문한날 인근에서 큰 산불이 났다고 해요.ㅜㅜ
그래서 걸어다니는 도중에도 하늘에서 산불재가 떨어질만큼
하늘도 연기로 덮여 흐릿한 상황이였습니다.
멀리 Rainier산도 원래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애틀 현지에 사는 친구의 의견으로는
시애틀 뷰를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 1위가 콜롬비아센터, 2위가 Kerry Park라고..
맑은 날씨가 아니라 아쉬움이 남았지만~
아쉬움이 있기에 또 다음을 기약하게되네요~ ^^
다음번엔 정말 맑은 날씨에 다시 이곳에 올라와 보리라 다짐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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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센터 입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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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로 들어가면 이렇게 티켓을 끊을 수 있는 머신이 있어요.
스크린 안내에 따라 티켓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하면 영수증 같은 티켓이 나오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면 이 영수증을 보여주고
손목에 빨간 도장을 찍어줍니다.
이 도장을 보여주면 재입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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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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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들은 대부분 중간층에서 갈아타는것 같습니다.
40층까지 올라간 후 40층에서 73층 전망대로 이동하는 엘리베이터로 갈아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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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정도에 입장했는데 해가 지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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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스페이스 니들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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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시애틀에관한 다양한 정보
창문쪽에 보이는 건축물이나 다리.. 산 등에대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시애틀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애틀을 한눈에 내려다보니.. 시애틀 지리도 한눈에 들어오고..
이제 내가 찾아가는 관광명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구글맵으로만 보던곳 들이 쏙쏙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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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미국 공휴일 레이버데이에 방문했음에도..
이렇게 한산하다니~
사람이 없는건 흐린 하늘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전날 방문했던 스페이스니들에 비해 정말 한산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에 카페가있어서 커피를 마시면서 구경했어요.
평일에는 40층에 스타벅스 카페도 오픈을 한다고 하니 평일 방문하시는 분들은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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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이 있어 야경까지 담지 못하고 온것이 아쉽네요~
흐릿한 하늘이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멋진 시에틀의 모습이었습니다.
스카이뷰 전망대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오픈하고
콜럼비아 센터 7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에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 첨부합니다.
콜럼버스 센터에서 보이는 맑은날 Mt. Rainer 전경과 야경사진이에요~~
시애틀 방문하시면 꼭 스카이뷰 전망대 방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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