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uture of Flight/ Boeing Tour

[2017/03/27] 시애틀 여행 - Future of Flight/ Boeing Tour

​



- 시애틀에 머무르면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보잉투어.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다녀 올 수 있었다. 


 


- 512번을 타고 린우드 트랜스스테이션에 내려서 113번을 기다리는 중이다.






 


- 이런 버스가 곧 도착해서 탑승한다.

 가격은 기본료보다 조금 더 나갔던 걸로 기억한다.

 도착 해서는 언덕 하나를 걸어 올라가야 나온다.










 


- 입장권.






 


- 전반적인 사진들을 찍고, 보잉투어로 들어가려는데,

  짐이나 카메라, 핸드폰 등은 반입 금지품목이었으므로 사물함에 넣어두고 관람했다.

  먼저 봤던건 넓은 공장 내에서 B747기종 제작과 767 기종 제작.

  두번째 제작하고 있던 건 B777, B787 기종이었다.

  특히 지나오면서 대한항공의 B787-9 제 2호기(HL8082) 가 완성된채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진짜 1시간30분가량의 가이드 투어가 끝나고 나오면서 기념품 가게를 들렀다.\
























 


- 기념품 가게에 있던 모형들이다.





















- 주변 전경과 독수리, 그리고 내려오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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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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