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아침먹으러 가는길에 있는 Pioneer Square
여기서 유명한 The Crumpet Shop. 팬케익보단 좀더 단단한 비스킷종류의 빵 위에다가 토핑을 얹어서 먹는 여기사람들의 아침식사에요.
정말 맛있었던 tomato pesto with ricotta
아침먹고 바로 Mount Rainier 로 하이킹 하러 출발
하이킹 하면서 dslr 을 들고다니는건 무리일거 같애서 숙소에 두고 왔는데 이 장면들을 dslr 로 못 담은게 넘 아쉬워요ㅠ
산을 내려와 바로 들른 Seattle Fish Guys
생선을 팔면서 요리까지 파는 생선가게 겸 레스토랑이에요
숙소에서 쉰 다음에 저녁먹으러 다시 온 마켓
한국음식이 그리워 Chan Seattle 이라는 퓨전 한식당을 들렀어요
kimchi jar
육회
그냥 그랬던 튀긴 떡볶이
저녁먹고 소화겸 들른 waterfront park 과 great wh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