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껌 벽 / 보잉 비행기 박물관

[2017/03/25] 시애틀 여행 - 껌 벽(Gum Wall) / 보잉 비행기 박물관(The Museum of Flight)



- 이번 이동 여행지는,

  껌 벽과, 비행기 박물관이다.

  먼저 껌벽은 어제 갔던 곳에서 바로 아래로 내려가면 보였다.

  벽에 껌을 붙여놓은 것에서 시작 됬다고 하여 이게 유명해졌다고 한다.
























 


- 사진으로만 감상하시기를 바라며,
  곧 이동한 곳은 비행기 박물관.

  내가 비행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이동하기로.

  이동하는데 약간 시간은 소요되었다.








 


- 매표소 입구














 


- 다양한 비행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 실제로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었고,
















 


- 잠깐 돌려 나오면 기념품가게에 다양한 비행기 모형이 전시되어있다.








 


- 비행기 역사박물관에 잠깐 들리고, 이제 옆 동으로 이동하기로.




 


- 랜딩기어. 상당히 크다.










 


- 보잉747 기의 외부기체 이다. 아마 B744 일듯.






 


- 그 기체의 내부이다.


 


- 그리고 그 옆의 B787 드림라이너 기체도 보인다.









 


- 역시 랜딩기어.




 


- 드림라이너 들어가기 전.


 


- 내부,

  일등석. 뭐 꿈의 자리지.

 유리로 전부 보호해놨다.

언젠간 나도 여기에 앉는 날이 있겠지 ㅋㅋㅋ






 


- 그래, 반가운 이코노미자리 ㅋㅋㅋㅋㅋ




 


- 기체 내에 있던 모형 두개.














 


- 외부에 전시된 것들을 다 둘러 보고 나왔다.










 


- 우주왕복선 은 가볍게 사진만 찍어주고 패스.










 

- 마지막으로 돌아가는 124번 버스를 기다리면서 한컷.

 이 124번이 신기해지는게 CENTURY LINK FILED 주변을 지나면 잠시 정차하는데 그때 33번으로 바뀌어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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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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