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타벅스 본점

[2017/03/23] 시애틀 여행 - 스타벅스 본점(Starbucks 1st)



- 어제 오후 6시에 시애틀에 들어온 후

  바로 다음날 여행 시작.

  처음 가려고 한 곳은 스타벅스 본점. 되게 궁금하기도 하고..

  역시 이동은 대중교통.




 


- 4th 에서 버스 기다리는 중. 버스 요금은 뭐 샌디에고랑 같네요. $2.5


 


- 주변 건물들 몇 장 찍다가 바로 버스에 탑승한다. 일단 교통카드가 없으므로 교통카드를 사러가기 위해서이다.


 


- Westlake station 에 도착하여서 그 근처에서 매표소를 찾는다.

  얼마 안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 찾았다 판매기..


 


- 일단 처음 사용 할 것이므로 카드값 $5에 $30을 충전했다. 그래서 총 지불한 금액은 $35.




 


- 그렇게 밖으로 나와서 가는 길. 스타벅스 본점이 여기서 걸어갈 만 하다.




 


- 북쪽으로 계속 직진하니 등장한 PUBLIC MARKET.

  여기서 우회전으로 이동한다.


 


- 사람이 많이 서있는 스타벅스 본점. 본점 답게 인기가 많다.

  줄서서 있는데 질서정연하게 있는 모습이 보여진다.


















 


- 외부 전경이라 해봤자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언제 다시 올지 모르므로..ㅎㅎ




















 


- 줄을 서서 기다리다 안으로 들어갔다.

  역시 뭔가가 넘쳐났다;;

  특히 머그컵과 많은 잔들...ㅎ



 


- 특별히 파는 머그컵과 스푼, 백, 앞치마,... 가격들이 ㄷㄷ하다.






 


- 주문과 제조하는 곳이 다르긴했지만 그래도 금방금방 만들어 주셨다.






 


- 커피 받고 텀블러 구매 후 밖으로 나왔다. ($47 정도 소요)

 바로 앞 PUBLIC MARKET 에 들어와 잠시 구경.
















 


- 구경을 마치고 아까 다시 Westlake Station 으로 가는 길. Pine st. 를 따라 쭉 걸어가면 된다.


 


-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서 LINK 를 타보기로 했다. ($2.50)









- 이게 LINK 꼬리 부분.




- LINK 내부. 이걸 타고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까지 갈 수 있나 보다.


- 차이나타운에 숙소가 있어서 여기서 내렸다.

  차이나타운 답게 역시 한자는 빠지지 않는구나.


-- 여행 첫 날이라 가볍게 다녀온 스타벅스 본점.

   내일부터는 또 다르게 여행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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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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