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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는 4박 5일 있었는데요 확실히 서부의 다른지역보다 한국사람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브루스리 묘지, 프리몬트, 가스 워크 파크랑 유니온 호수, 리틀 사이공과 차이나타운 등등에 다녀왔구요. 중간에 브루스리 묘지에 가던중 공원에서 만난 판타지 롤플레이 동아리와 같이 놀기도 했습니다. 케피탈 힐과 브로드웨이에서 좋은 옷을 싸게 구입할 수도 있구요. 사람들이 많이 안가는 케나다 벨뷰 맞은편 워싱턴 호도 상당히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