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전화번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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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추천점수 : | ★★★★★ |
대중교통 이용한 여행이었구요~
숙소는 시애틀 게스트하우스, 비용은 하루 $30-$40정도 썼던 것 같습니다.
DAY 1 : Issaqu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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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고 숙소와서 마신 따뜻한 커피ㅠㅠ 너무 좋았어요~! 시애틀 커피는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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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룸에서 머물렀는데 따뜻하고 완전 완전 깨끗해요-! 숙소가 편해서 여행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여행할때는 특히나 숙소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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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있는 Issaquah입니다-!
해가 빨리 지는데 위험하다는 느낌은 전혀 전혀 없었구요 조용한 주거지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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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 차려주신 한식입니다. 첫날은 오후에 숙소에 도착해서 동네만 구경했구요~
DAY 2 : 시애틀 명소(짧은 일정이면 여기만 가도 될듯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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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조식입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아침을 차려주셨어요~ 진한 커피가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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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seattle로 가려고 매일 이렇게 express 버스를 20분 정도 타고 다녔는데요
워싱턴호 건너갈 때 뷰가 정말 좋아요!
좀 멀까 걱정했는데 충분히 버스로 타고 다녀도 될 거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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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1호점입니다~ 30분정도는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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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e place market에서 great wheel가는 길에 보이는 gum wall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 pikep lace market, gum wall, great wheel 다 근처에 있어서 걸어다닐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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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e place chowder에서 산 smoked salmon chowder입니다. 30분정도 기다렸구요
take out해서 조금만 걸으면 great wheel 근처에 테이블하구 있으니
거기서 바다 보면서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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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이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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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wheel은 야경볼수있을 때 타려구 starbucks reserve roastery로 갔습니다.
전 여기는.. 너무 정신없고 관광객만 많아서 별로엿지만..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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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great wheel. 시간되면 관람차 추천해요~ 여섯바퀴?정도 태워주는데 애매한 시간에 타면
낮과 밤 모두 볼 수 있으니 좋아요~ 은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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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에서 본 downtown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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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바퀴타고오니 해가 졌어요~ 여기 근처에 crab pot도 있으니 타고 저녁드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줄이 길어서 가보지는 않았네용
DAY 3 : UW, capitol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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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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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는 Link를 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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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zallo library 입니다. 여기는 가볼만할 것 같습니다!
UW 근처에 Pagliacci pizza라는 곳이 있는데 맛있어요!(capitol hill에도 있어욥)
다른 피자는 저한테는 많이 짰는데 여긴 짜지 않고 제 입맛에 맞았네요@
점심은 pagliacci에서 먹구 근처에 university village라는 곳에서 쇼핑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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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link를 타고 capitol hill로 와서 espresso vivace라는 곳입니다.
시애틀에서 조용한 카페 다녀보고싶은 분들은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관광객 없고 여기 커피는 산미가 적고 고소해서 제 입맛에 맞았어요~
DAY 4: snoqualmie falls, international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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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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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qualmie falls라는 곳입니다~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uber를 탔구요, $20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버스 시간이 맞으면 버스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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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산장같은데가 있어요~ 브런치를 추천해주셨는데 배가불러가지구 디저트만 먹고 왔어요~
view가 정말 좋았어요. 자연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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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international district로 와서 점심 겸 저녁으루 먹은 중국음식입니당..
DAY 5 : Bellevue, kir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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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정말 아낌없이 차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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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Bellevue square에서 점심 먹구 쇼핑햇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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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secake factory 유명하대서 오믈렛이랑 치즈케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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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Kirklan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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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워싱턴호입니당.. 정말 아름다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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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land에 있던 Ladro roastery인데 여기 커피 제입맛에는 안맞았네욥
DAY 6 : EMP museum, Fremont, Space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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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 museum, space needle은 같이 있어요. downtown에서 가는 길에 uptown espresso라고 있는데
카푸치노 거품이 대박이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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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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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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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Fremont로 왓어요. 일요일마다 Fremont Sunday flea market이 열립니다-!
제가 갔을땐 날씨가 너무 추워서 크지 않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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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Space needle로 와서 야경봣어요~ 어느 도시를 가나 야경은 꼭 보는데,
시애틀 야경은 특히 기억에 남는 야경 중에 하나가됐네요.
1/1에다 엘리베이터도 고장나서 기다리면서도 그냥 돌아갈까 햇는데 보고 가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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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에서 야경 보고 downtown으로 올 때는 monorail이 짱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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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건 마지막날 본 Seattle public library..!
저는 일주일이라 여유롭게 다녔는데, 2-3일이면 충분히 다 볼 수 있을것같아요~
따뜻한 커피가 정말 좋았던 시애틀,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