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혼자여행 후기

핵심요약

시애틀 혼자 여행은 이사쿼 게스트하우스에 묵으며 대중교통으로 다운타운·UW·벨뷰·프리몬트까지 일주일간 돈 후기입니다.

  • 이사쿼(Issaquah) 게스트하우스 숙박비 하루 $30-40
  • 게스트하우스→시애틀 다운타운 express 버스 20분
  • 스노퀄미 폭포까지 첫 우버 이용, 요금 약 $20
  • 스타벅스 1호점·파이크플레이스마켓·검껌벽·그레이트휠 도보권
  • 2~3일이면 핵심 명소 답사 가능, 저자는 일주일 일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혼자 여행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짧으면 2~3일에 핵심 명소를 볼 수 있고 여유롭게 보면 일주일 정도가 적당합니다. 글쓴이는 일주일 동안 다운타운, UW, 벨뷰·커클랜드, 프리몬트 등을 대중교통으로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2.시애틀 게스트하우스 숙박은 어떤가요?

이사쿼(Issaquah) 지역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 $30~40 정도로 묵었고 조용한 주거지역이라 밤에도 위험한 느낌은 없었다고 합니다. 숙소에서 express 버스로 20분이면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이동할 수 있고 매일 아침 조식이 제공됐다고 적었습니다.

3.다운타운 명소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스타벅스 1호점, 파이크플레이스마켓, 검껌벽(gum wall), 그레이트휠이 모두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파이크플레이스 차우더에서 스모크드 새먼 차우더를 포장해 그레이트휠 근처 테이블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게스트하우스 숙박비 하루 $30-40 (2017년 기준) · 우버 스노퀄미 폭포 요금 약 $20 (2017년 기준) · 그레이트휠·스타벅스 1호점 대기시간 약 30분 (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근교까지 폭넓게 다니고 싶거나 짧은 경유 일정을 찾는 여행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스노퀄미 폭포까지 처음으로 우버를 탔고 요금이 $20 정도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에서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돌아갈까 고민했지만 야경을 보고 오길 잘했다고 적었습니다.


 

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전화번호 :

 


 주소 or 위치 :


 웹사이트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추천점수 :

 ★★★★★


대중교통 이용한 여행이었구요~

숙소는 시애틀 게스트하우스, 비용은 하루 $30-$40정도 썼던 것 같습니다.



DAY 1 : Issaquah



비맞고 숙소와서 마신 따뜻한 커피ㅠㅠ 너무 좋았어요~! 시애틀 커피는 유명하죠!





그린룸에서 머물렀는데 따뜻하고 완전 완전 깨끗해요-! 숙소가 편해서 여행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여행할때는 특히나 숙소가 중요하죠~





숙소가 있는 Issaquah입니다-! 

해가 빨리 지는데 위험하다는 느낌은 전혀 전혀 없었구요 조용한 주거지역이었어요~

첫날 저녁 차려주신 한식입니다. 첫날은 오후에 숙소에 도착해서 동네만 구경했구요~



DAY 2 : 시애틀 명소(짧은 일정이면 여기만 가도 될듯합니당)

게스트하우스 조식입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아침을 차려주셨어요~ 진한 커피가 너무 좋았네요-!!


숙소에서 seattle로 가려고 매일 이렇게 express 버스를 20분 정도 타고 다녔는데요

워싱턴호 건너갈 때 뷰가 정말 좋아요!

좀 멀까 걱정했는데 충분히 버스로 타고 다녀도 될 거리였어요~


Starbucks 1호점입니다~ 30분정도는 기다렸네요



Pike place market에서 great wheel가는 길에 보이는 gum wall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 pikep lace market, gum wall, great wheel 다 근처에 있어서 걸어다닐수있어요


Pike place chowder에서 산 smoked salmon chowder입니다. 30분정도 기다렸구요

take out해서 조금만 걸으면 great wheel 근처에 테이블하구 있으니

거기서 바다 보면서 먹어도 좋아요~!


테이블은 이쯤에 있어요~


great wheel은 야경볼수있을 때 타려구 starbucks reserve roastery로 갔습니다.

전 여기는.. 너무 정신없고 관광객만 많아서 별로엿지만.. 유명한 곳입니다~!

다시 great wheel. 시간되면 관람차 추천해요~ 여섯바퀴?정도 태워주는데 애매한 시간에 타면

낮과 밤 모두 볼 수 있으니 좋아요~ 은근 재밌어요

관람차에서 본 downtown 야경입니다-!

여섯바퀴타고오니 해가 졌어요~ 여기 근처에 crab pot도 있으니 타고 저녁드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줄이 길어서 가보지는 않았네용



DAY 3 : UW, capitol hill


조식을 먹고..!!

UW는 Link를 타고 갔습니다..!

Suzzallo library 입니다. 여기는 가볼만할 것 같습니다!


UW 근처에 Pagliacci pizza라는 곳이 있는데 맛있어요!(capitol hill에도 있어욥)

다른 피자는 저한테는 많이 짰는데 여긴 짜지 않고 제 입맛에 맞았네요@

점심은 pagliacci에서 먹구 근처에 university village라는 곳에서 쇼핑하는 것도 괜찮았습니당



다시 link를 타고 capitol hill로 와서 espresso vivace라는 곳입니다.

시애틀에서 조용한 카페 다녀보고싶은 분들은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관광객 없고 여기 커피는 산미가 적고 고소해서 제 입맛에 맞았어요~



DAY 4: snoqualmie falls, international district


아침을 먹고..



Snoqualmie falls라는 곳입니다~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uber를 탔구요, $20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버스 시간이 맞으면 버스도 괜찮아요~




근처에 산장같은데가 있어요~ 브런치를 추천해주셨는데 배가불러가지구 디저트만 먹고 왔어요~

view가 정말 좋았어요. 자연자연..


버스타고 international district로 와서 점심 겸 저녁으루 먹은 중국음식입니당..



DAY 5 : Bellevue, kirkland


아침을 정말 아낌없이 차려주셨어요..~



버스타고 Bellevue square에서 점심 먹구 쇼핑햇네욥~



Cheesecake factory 유명하대서 오믈렛이랑 치즈케익 먹었어요~


버스타고 Kirkland로..!





해질녘 워싱턴호입니당.. 정말 아름다웠네용..~

Kirkland에 있던 Ladro roastery인데 여기 커피 제입맛에는 안맞았네욥



DAY 6 : EMP museum, Fremont, Space needle

EMP museum, space needle은 같이 있어요. downtown에서 가는 길에 uptown espresso라고 있는데

카푸치노 거품이 대박이었어용

Space needle

EMP museum

버스타고 Fremont로 왓어요. 일요일마다 Fremont Sunday flea market이 열립니다-!

제가 갔을땐 날씨가 너무 추워서 크지 않았어요 ㅠㅠ



다시 Space needle로 와서 야경봣어요~ 어느 도시를 가나 야경은 꼭 보는데,

시애틀 야경은 특히 기억에 남는 야경 중에 하나가됐네요.

1/1에다 엘리베이터도 고장나서 기다리면서도 그냥 돌아갈까 햇는데 보고 가길 정말 잘한것같아요-!


Space needle에서 야경 보고 downtown으로 올 때는 monorail이 짱편해요!! 


그리구 이건 마지막날 본 Seattle public library..!


저는 일주일이라 여유롭게 다녔는데, 2-3일이면 충분히 다 볼 수 있을것같아요~

따뜻한 커피가 정말 좋았던 시애틀,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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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56 · 댓글 43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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