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여행후기

핵심요약

워싱턴D.C.를 두 아이와 3주간 여행한 후기로, 스미소니언 박물관들과 알링턴 국립묘지·백악관 등 주요 명소를 우버·지하철·서큘레이터로 돌아본 기록입니다.

  • 국립흑인역사문화박물관은 성수기·비수기 모두 무료 티켓 예약이 필요함
  • 백악관 투어는 3개월 전 미 하원 의원실을 통해 신청 가능
  • 알링턴 국립묘지는 입장 무료, 셔틀은 유료(아동 동반 시 추천)
  • 이동수단은 우버·지하철·서큘레이터 이용
  •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매주 월요일 휴무, 투어 예약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D.C.에서 아이와 가기 좋은 박물관은 어디인가요?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과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이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습니다. 자연사박물관은 로비 코끼리 동상과 호프 다이아몬드가 볼거리이며 관람에 2~3시간 소요됐고, 인디언박물관은 키즈존 체험거리 덕에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2.워싱턴D.C. 박물관은 소지품 검사가 있나요?

대부분 입장 시 소지품 검사를 하며, 아이 동반이면 물과 약간의 스낵은 허용됐습니다. 글쓴이는 보안 요원이 아이 것이 맞는지 확인 후 통과시켜줬다고 적었습니다.

3.백악관과 알링턴 국립묘지는 어떻게 방문하나요?

백악관은 3개월 전 미 하원 의원실을 통해 투어 신청이 가능하며, 알링턴 국립묘지는 입장이 무료입니다. 임박하게 신청하면 백악관 투어 대신 사진 촬영만 가능했고, 알링턴은 셔틀이 유료라 아동 동반 시 셔틀 이용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립흑인역사문화박물관 무료 티켓(성수기·비수기 별도 예약 필요) · 백악관 투어 신청(3개월 전, 미 하원 의원실 경유) · 알링턴 국립묘지 셔틀 요금(유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하루이틀의 짧은 일정으로 워싱턴 핵심 명소만 빠르게 훑으려는 여행자에게는 방문지 수가 너무 많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두 아이와 폭염 속에서도 3주간 워싱턴을 여행했고, 박물관 소지품 검사 때 아이 것이라고 설명해 물과 간식을 허용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 도움 많이 받고 두아이들과 3주간의 워싱턴 여행을 잘 끝냈습니다. 카페에 뉴욕정보는 많은데 워싱턴 여행후기가 많이 없어서 도움이 되고자 가본곳 위주로 글 올려봅니다.(메모형식이라 존칭무)

워싱턴은 미국의 수도인만큼 치안.교통.깨끗한환경,아이들과 안전하게 다닐수있었던 최고의 도시였던것 같음.
이동수단:우버.지하철.서큘레이터 이용
많은 박물관과 관광지가 무료라는점이 더 매력적
박물관 입장시 소지품검사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여서인지 물과 약간의 스낵은 허용!(보안 요원이 아이들꺼냐고 몇번씩 강조하길래 다음장소부턴 물과 약간의 간식이 있다고 이야기 하니 오케이!)

폭염속에 잘 따라와준 아이들에게 감사함
더운날씨에도 저마다 자기 덩치만한 가방을 메고 다니는 외국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한국엄마인 나는 내 방에 아이들 긴팔, 얼린물, 간식을 넣어다니며 어깨가 천근만근이 된채로 여행중이었음!
아이들도 외국아이들을 보며 자신을 돌아보고 필요한 물건은 스스로 챙겨서 다닐수 있도록 소통하고 실천할수있게됨.

1.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ㅡ아이들에게 인기만점. 로비중앙 코끼리동상에서 인증샷! 타이타닉에 나온 로즈의 목걸이의 모티브가 됐다는 호프 다이아몬드에 모든사람들이 집중~2.3시간은 후딱지나감.1층식당에서 간단한요기 가능. 2층카페에 커피는 못먹을정도임ㅡㅜ


2.내셔널 갤러리오브 아트
렘브란트.루벤스 등등 방대한작품이 전시되어있는곳
동관에는 피카소 마티스 몬드리안 20세기현대작품들이 있다고함
두아이와 함께여서 조용히 관람하시는분들께 민폐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둘러보고 나왔음ㅠㅠ


3.파빌리온카페
ㅡ1.2 위치가는 길 사이에있는 정원및카페
분수대에 발도 담그고 쉬어갈수있는 예쁜 정원


4.더 아메리칸 인디언박물관
ㅡ미국하면 떠오르는 인디언?아이들이 즐겁게 관람했던곳 나름 키즈존에서 아이들 체험거리가 많아서 2시간은 가뿐하게 ..
2층에 일리커피숍 있음.


5.허시혼 미술관
ㅡ20세기 현대작품들 전시 유쾌하고 즐겁게 관람했던곳
 


6.스미소니언 협회
ㅡ정원이 너무 예쁘고 잘 가꿔져있음.눈호강
동화속 한장면이었지만 실제 체감온도 40도가 넘었던..
 


7.스미소니언 네셔널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ㅡ전반적인 미국 역사에대해 간단히 볼수있는곳


8.국립흑인역사 문화박물관
ㅡ아프리칸 아메리칸들의 성지와도 같은 곳
미국역사에서 노예로 시작하여 미국사회의 구성원으로써 그들이 어떤 업적을 쌓아왔는지가 고스란히 보여짐.
성수기 비수기 무료티켓 필요함 https://nmaahc.si.edu/


9.주미 대한제국 공사관
http://www.oldkoreanlegation.org/
매주월휴무 .투어예약가능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알고있어야할 우리의 슬픈역사
우리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하는 이유를 느낄수있는곳
강추!!


10.국립우편박물관
유니언역쪽에 좀 떨어져 있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뜸한곳
나만의 우표만들기 미국 우표 6장(재활용)무료로 얻을수있고
엽서써서 보낼수도 있음(미국내만 가능).


11.유니언역
기차역 구경 초입에 스벅외 커피숍 .쉑쉑버거 입점(개인적으론 우리가족에겐 뉴욕보다 맛있었던거 같음)


12.백악관
3개월전 미하원 의원실을 통해 투어신청가능. 임박한 날짜에 신청하여 투어는 못하고 증명사진만 찰칵


14.국회의사당
폭염에 증명사진만 찰칵


15.링컨기념관
말이필요없는 대표명소
 


15.워싱턴 기념탑
ㅡ연필탑.스파이더맨 아이들이 열광했던장소
석양질때 타이들베이슨 벚꽃길 산책또한 추천

https://www.recreation.gov/ticket/facility/234635 



16.루즈벨트기념관/토마스제퍼슨 기념관
ㅡ유지보수중이었으나 관람은 가능..


17.알링턴 국립묘지
ㅡ우리나라 현충원은 갔었던가 ?반성했던곳.
장군도 사병도 평등하게 1.3평의 공간에 묻힌다고 함
jFK의 영원한불꽃.추도원형극장.매시각 정시에 근위병 교대식 인상적 .섹션 48번 한국전 참전 용사묘지
화장실은 비지터센터와 추도원형극장에 있음
입장은 무료 .셔틀은 유료 .아동동반셔틀추천
https://www.arlingtontours.com/



18.조지타운
-조지타운대학.아기자기 예쁜상점들 컵케익 (많이 달진 않음 아이들은 좋아함)과 블루보틀(라떼추천)..일찍가시길.
 



19.마운트버논
-미국 초대대통령 조지워싱턴의 자택
정말넓고 볼것이 가득.집앞에서 보이는 포토맥강 뷰는 단연최고 유료


20.바실리카대성당(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
-북미지역에서 가장큰 성당 100년만에 완공된지 얼마안됨
성당크기에압도됨.카톨릭신자분들은 미사보시길 추천!
지하에식당있음.간단한 요기가능


21.스미소니언우주항공박물관
ㅡ미국 학생들에게도 단연인기최고!언제나 사람이 많음


22.스티븐 F 어드바헤이지 센터
ㅡIAD공항근처 에있는 우주비행전시관
입장료 무료 .주차비 있음.센터내 3D영화 유료
실제항공기들이 전시되어 있음 디스커버리호 콩고드등등



23.내셔널뮤지엄 오브 더 마린 코프스
미해병대 박물관
한국전쟁관에서 인천상륙작전 및 장진호 전투에대한 전시가 인상적이었음.문재인대통령님도 장진호 전투기념비 방문하셨다함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99 · 댓글 12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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