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여행후기

7월 가장 더운 폭염경보 기간에 여행일정이어서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 줄 알았어요. 또 애를 데리고 다녀야해서 하루 일정을 무리하지 않고 한 군데 정도만 다녀왔는데 사실 날이 더워 야외는 거의 못간게 너무 아쉬웠네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한글이 있어 반가워 찍었네요. 한국사람이많이 가서 그런지 박물관에 웬만하면 한국어로 된 안내도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큘레이터 타고 내려 겨우 기념비 사진만 찍었네요. 아침부터 워낙 더우니. 그래도 날이 맑아 하늘이 파래서 예뻤어요.


그 유명한 조지타운의 컵케이크도 먹어봤어요. 달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전 맛있게 먹었답니다.


조지타운에 블루보틀이에요. 평일 오전이라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맛은 전 그닥 그냥그랬어요. 이것도 개인차가 있겠죠.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서 먹어도 좋게 이쁜 파란 파라솔이 있답니다.


역사박물관인데 지하에 이들 놀기 좋은 곳이 있어 찾아간 곳이에요. 근데 안에는 너무 추워 긴옷 들고다니시는 것도 괜찮아요.


너무도 유명한 자연사박물관이죠. 애기 가장 좋아했어요. 항공우주박물관보다 여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일부 공사중이라 막아놨어요.


자연사박물관에 유명한 코끼리죠. 2층에서 찍어봤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38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