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이 워싱턴 Hi washington hostel

1박 급하게 끊는바람에 hi washington hostel co-ed 혼성 8인방으로 예약했는데..평도 좋고 저녁에 들어와서 잠만자고 나갈꺼라 괜찮을꺼라고 생각했는데..절대 하지 마세요 진짜

1.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노숙자 할머니가 있어서 순간 너무 놀램
2. 바지 지퍼 열어놓고 노숙자 카트에 짐 무더기로 쌓아놨는데 내 배정 침대 아래층임
3. 식겁해서 프론트가서 침대 바꿔달라함
4.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 테이프로 미친듯이 다리를 감기 시작하심..새벽에도 똑같이 해서 한마디함
5. 다른 노숙자 한명 등장/ 이분은 정신은 멀쩡함 근데 락커에 온갖 길거리에서 가져온 물건들 다 쌓아놓음..악취가 아주ㅋ..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는데 밤 11시에 들어와서 갈곳도 없고 당장 나가고 싶네여 진짜ㅋㅋㅋㅋㅋㅋ혹시라도 혼성 도미토리 싸다고 아니면 방없어서 오실려는 분들 절대 오지마세요 프론트에서도 이사람들 얘기하니까 바로 아는거봐서 장기 투숙자 같은데 진짜 최악의 하룻밤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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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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