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여섯째날은 뭐 일만 해서 사진도 거의 없고... 저녁 식사 사진만 있네요^^
그래도 한번 올려 봅니다.
다섯째날 저녁은 전에 브런치를 먹었던, Founding Farmers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전에 방문때 오래 기다렸던 기억을 되살려 미리 openTable에서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에 착석 할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으려면, 역시 예약은 필수군요..!!
시킨 메뉴는 스테이크 와 엔칠라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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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 저럭 맛있었습니다. ^^
마지막날 저녁은 The Hamilton 이란 식당에 갔었구요.
여기도 역시 예약을 미리 해서 기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이런 분위기...
그리고 시킨 메뉴는 역시 스테이크... 일한 뒤에는 스테이크로 영양 보충을 ^^
다섯째 날에도, 여섯째 날에도 식사 후엔 하늘에 떠있는 태양이 아까워서, 자전거 타고 링컨 메모리얼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상하게도 참 마음이 평안해 지는 장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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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킨 메뉴는 역시 스테이크... 일한 뒤에는 스테이크로 영양 보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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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에도, 여섯째 날에도 식사 후엔 하늘에 떠있는 태양이 아까워서, 자전거 타고 링컨 메모리얼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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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참 마음이 평안해 지는 장소 였습니다.
이렇게 워싱턴에서의 모든 일정은 끝이 났네요....
이젠 뉴욕으로 갑니다. 다음과 같은 작은 비행기를 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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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의 뉴욕 후기가 궁금하실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
뉴욕의 후기는 너무 많아서 올리지는 않을 것 같구요...
제가 했던 투어의 후기는 올렸습니다. ^^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421327 여기를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워싱턴에 대한 총평을 내리자면...
저에겐 여유 있고 마음의 평화를 주는 도시라고나 할까요? 그런 이미지가 아주 많이 남아 있습니다.
(뉴욕을 갔다오니 더 그렇네요 ^^)
나중에 아이랑 오면 많은 박물관들을 투어 할 수 있어서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박물관을 안 좋아하지만. ^^)
워싱턴에서 Best Place는 단연 링컨 메모리얼 주변 입니다.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야경도 멋있구요.
Best Food는 시장에서 쪄와서 먹었던 Crab!!!
Best Activity는 자전거 타기!!!
안 좋았던 점을 꼽자면...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경적소리 + 싸이렌) 였네요. 서부에선 이렇게 경적소리가 많이 들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언제 다시 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벌써 살짝 그리운 도시가 되었네요.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