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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며칠 박물관 위주로 여행중 두번이나 갔던 피자집
도우를 바로 반죽해서 바로바로 토핑올려 급 구워주는데 가격대비 짱 맛있었음.
(상대적으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근처 피자헛에서 겁나 두꺼운 바베큐소스들어간 피자가 너무 맛없었기에 더욱더 여기가 맛있게 느껴진듯함;)
아쉬웠던점- 콜라나 사이다가 없고
음료기계에 닥터페퍼 같은 음료들만 있었음..
워싱턴에 이 피자집에 굉장히 많아서 구글맵에서 찾아서 현 위치에서 제일 가까운곳으로 이동하기 쉬움.
자연사 박물관에서 걸어가기도 함.
아이 어른 모두 많이 오고 , 줄이 길때도 있음.
보통 투고해서 상자에 받아서 먹다가 싸서 나오는 경우가 많음.
&piz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