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당일치기에 대한 내 생각

핵심요약

워싱턴D.C.는 스미소니언 박물관만 17개라 뉴욕에서 당일치기로 보기엔 무리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 스미소니언 박물관만 17개, 제대로 보려면 일주일 필요
  • 뉴욕-워싱턴 당일치기는 왕복 10시간 운전
  • 마운트 버넌은 포토맥 강변, 유람선 관광 가능
  • 워싱턴에서 허쉬 초콜릿 공장까지 약 1시간 반
  • 워싱턴에서 쉐넌도어까지 약 2시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워싱턴DC 당일치기가 가능한가요?

저자는 왕복 10시간 운전에 시차·체력 문제까지 겹쳐 당일치기는 곤란하다고 봅니다. 뉴욕을 먼저 제대로 보고 다음 여행에서 워싱턴을 따로 방문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쉬지 못하고 쫓기듯 구경하다 여행의 리듬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2.워싱턴DC에서 꼭 봐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세계적 규모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17개나 있고, 워싱턴·링컨·제퍼슨 기념관과 백악관, 국립문서보관소, 알링턴 국립묘지가 대표적입니다. 스미소니언만 제대로 보려 해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포토맥 강변의 마운트 버넌(조지 워싱턴 자택을 개조한 박물관)은 유람선 관광도 가능합니다.

3.워싱턴DC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갈만한 곳은?

차로 2시간 거리에 쉐넌도어와 루레이 동굴이 있고, 1시간 반 거리에 허쉬 초콜릿 공장과 게티스버그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근교 지역까지 더하면 워싱턴 자체가 하루로 끝낼 도시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여행 중 워싱턴을 짧게라도 들르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저자는 당일치기 자체를 권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에 출장으로 몇 번 갔지만 호텔에서 잠만 자다 왔다고 적었고, 미여디에서 정보를 얻어 뉴욕을 제대로 여행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당일치기에 대한 생각


보통 뉴욕을 여행올때 워싱턴을 당일 치기로 오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뉴욕을 여행을 안가봐서 정말 뉴욕은 몇일씩 구경하고 워싱턴은 왜 당일 치기를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해서 뉴욕에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뉴욕을 출장중에 몇번 갔지만, 뭐 저는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서 호텔에서 잠만 자다가 온지라, 미여디라는 공간을 통해 정보도 얻고, 그리고 꼭 한번 마스트 해보고 싶기도 해서 몇번에 걸쳐서 다녀 오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워싱턴의 당일치기에 대한 많은 글을 보고, 정말 이곳이 당일 치기가 가능하면 아마 뉴욕도 당일 치기가 가능 할겁니다. 아마 다들 뉴욕에 오니까, 뉴욕을 집중적으로 구경하고, 근처에 워싱턴이 있으니 잠시 구경하자는 그런 마음이 있는것 같아요. 아마 역사나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워싱턴을 집중적으로 구경하고, 근처에 뉴욕이 있으니 당일 치기로 뉴욕에 한번 갔다 온다는 말이 말이 안되는것 처럼. 반대의 경우도 사실 말이 안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도시다 정말 매력이 있는 도시이고, 아마 볼거리로는 두도시다 그렇게 차이가 날수가 있나는 의심을 거의 매일 해봅니다.


워싱턴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세계적인 규모의 박물관이 17개나 됩니다. 그외 뉴지엄이나, 동물원 등, 그리고 수많은 연방정부 관청 건물은 말할것도 없고요.

https://www.si.edu/museums

아마 이걸 제데로 본다면 적어도 일주일을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5시에 퇴근하는 스케줄을 잡아서 봐야 박물관을 다 볼수 있을겁니다. 워낙 다양한 지식을 주는 전시물이 많아서 평생 머리에 남는 그런 관광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수학 여행을 가장 많이 오는 도시 이기도 하고요.


그외 다양한 기념관 (워싱턴 기념관,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한국전 기념관, 베트남 전쟁 기념관, 마틴 루터 목사님 기념관 등등 도 방문해볼만한 곳이고, 백악관, 그리고 국립 문서보관소(귀중한 문서들이 많습니다.) 조페공사, FBI 건물도 있고, 펜타곤 건물도 있고,


그리고 조금 차를 타고 가면 초대 대통령이 였던 조지 워싱턴의 집이 였다가 박물관으로 개조를 한 마운트 버넌이 있습니다. 포토맥 강변에 있어서 경치가 좋고, 그당시를 재현해 두어서 방문해볼만 합니다. 그곳에서 포토맥 강을 유람선 타고 관광도 가능 합니다.

http://www.mountvernon.org/george-washington/



그리고 근처에 알링턴 국립묘지는 무명용사의 묘에서 군인들이 사열하는것도 볼만 하고, 캐네디 대통령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 있는 묘지도 방문할만 합니다.


시내에서 멀지 않은곳에 세계에서 몇번째로 큰 성당이 있습니다.

http://www.nationalshrine.com/site/c.osJRKVPBJnH/b.5947909/k.A2AD/Virtual_Tours.htm



워싱턴에서 2시간정도 가면 존덴버의 노래에 나오는 아름다운 쉐넌도어지역을 방문 할수 있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중 하나인 루레이 동굴이 있습니다.

https://luraycaverns.com/


그리고 워싱턴에서 약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허쉬 초코렛 공장에 가면 허쉬 초코렛 만드는 공정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https://www.hersheys.com/chocolateworld/en_us.html


허쉬 초코렛 근처에 링컨의 연설로 유명한 케디스 버그도 방문할만 한곳 입니다.

http://www.destinationgettysburg.com/trip-ideas/single-day-trip-ideas.asp



그외에도 상당히 많은곳이 있는데, 사실 다 나열을 하기는 불가능하고, 이곳에 살지 않는한 모든것을 다보기는 힘들겠지만, 그리도 스쳐가는 여행 보다는 조금이라도 자세히 보고자 하는 여행이라면 당일치기는 정말 곤란한 장소 입니다.


뉴욕이 매력적인 도시 이기때문에 뉴욕을 방문하고, 다음번에 워싱턴을 방문할수 있는 계획을 짜면 좋겠어요. 워싱턴 보다 뉴욕이 좋은점이 많겠지만, 뉴욕보다 워싱턴이 여행하기 좋은점은 차를 운전할수 있으면 좋은 가격에 더 안락한 곳에 머물수 있는것 같아요.


당일 치기라는게, 시차도 극복이 안되어서 뉴욕을 구경하고, 당일 치기 하려다가 피곤해서 포기 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뉴욕을 방문 하기로 했으면 그도시를 제데로 보고 다음번에 워싱턴을 방문 하는게 맞는 방법 같습니다. 제생각은 당일치기를 하기보다는 스쳐 지나갈것 같으면, 포토샵 배워서 사진을 합성 하는게 더 나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ㅋㅋ(농담)


10시간을 차를 타고 왔다 갔다 해야 하고, 그리고 쉬지 못하고 쫓기듯이 구경하고, 다시 뉴욕으로 올라가거나 다른 도시로 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아마 여행의 리듬을 잃어 버리고, 갔다 왔다는 기록을 남기만 남기는 그런 여행이 될까 염려 스럽기도 해요.


정말 내가 시차극복에도 문제가 없고, 체력적으로도 차에서 길거리에서 보내도 에너지가 넘쳐 흘러서, 원래의 목표인 뉴욕여행에 지장을 주지 않을 자신이 있는분들은 그래도 시도하는것은 가능하겠지만, 그러지 않는다음에서 당일치기로 워싱턴에 오는것 보다. 뉴욕을 제데로 더 관광 하는게 좋은것 같다는것이 단순한 제생각 입니다. 워싱턴 볼것 정말 많은 도시인데, 뉴욕만큼 많이 관심이 없고, 미여디에서 정보교환이 없어 그냥 백악관, 국회의사당 정도로 막연하게 생각 하는 분도 있을겁니다. 정말 많습니다. 


워싱턴은 스치면서 지나가는 여행을 하는곳보다. 역사를 연관지어서 음미를 해가면서 평생의 기억에 남는, 그리고 훗날 자식이 생겼을때 다시 데리고 와서 설명할수 있는 그런 추억을 만들수 있는 그런 여행지라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도 나는 미국 언제 올지 모르겠기 때문에 피곤해서 죽더라도 당일 치기 해보겠다 고 결심 하신분은 제가 예전에 올린글 걸어서 워싱턴 관광 보시고 스쳐 지나 가시길요. ㅎㅎ


http://cafe.naver.com/nyctourdesign/3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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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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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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