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주 오래된 후기긴 하지만...
올려봅니다 혹시나 보시고 도움될 까 하는 마음에서요 ^^;;;;2012년 샌디가 뉴욕을 강타한 그때
워싱턴과 뉴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가을여행의 첫 시작지.. 워싱턴입니다.. JFK에서 네시간여 렌트한 차량을 타고 달렸습니다...
전 옆에서 기절 상태에서 자다깨다 반복하니.. 어느새 도착하였네요....
워싱턴에 대한 저의 첫 느낌은.. 대부분이 낮은 층수의 건물들이 많으며, 그래서 안정적이고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와 비슷하게 비교적 낮은층..(최고층이 10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반룸으로 예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비루한 플레 멤버지만 primier park deluxe room 로 업그래이드 해 주었고
그리고 제가 2일간 머물렀던 방은 시티뷰(일명 도로뷰 ㅋㅋ)로 비교적 차분한 워싱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파크하얏트워싱턴은 페어몬트 워싱턴을 바로 앞에 마주 보고있었는데 페어몬트 워싱턴의 경우 고풍스럽다는 느낌을 받았고
파크하얏트 워싱턴은 모던한 느낌을 받았어요.
미로 같은 복도를 지나.. 마침내 제방 앞에 도착. ㅋ
미로 같은 복도를 지나.. 마침내 제방 앞에 도착. ㅋ
문을 열자마자 나무오리 한마리가 어서 오라며 환영을..
방이 엄청 넓은 편이라 놀라웠어요 :)
이것은 방에서 보이는 시티뷰 ㅋㅋ
방이 엄청 넓은 편이라 놀라웠어요 :)
이것은 방에서 보이는 시티뷰 ㅋㅋ
룸에 들어오자마자 짐을 풀고 쉬고있는데 직원이 웰컴 어메니티 라며 세팅해 주고 갔어요..
비루한 플레지만 잘 챙겨주셨단.. ㅋ
한국에서 미국오기전에 미리 몇가지 아이템을 구매 하여 호텔로 보냈어요 ㅋㅋ
한국에서 미국오기전에 미리 몇가지 아이템을 구매 하여 호텔로 보냈어요 ㅋㅋ
그래서 저러한 박스가 ㅎㅎㅎㅎㅎ
그리고 언제나 항상 발사진~~~
거실과 침실이 문은 없지만빌트인된 tv가 파티션 역할을 해주어서 분리되어있네요
거실과 침실이 문은 없지만빌트인된 tv가 파티션 역할을 해주어서 분리되어있네요
이렇게 돌리시면.. 거실에 있던 티비를 침실에서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거실서 오른쪽으로 가게되면 욕실입니다.
샤워기 2개 그리고 커다란 욕조 한개
어메니티는 럭셔리 올가닉 브랜드 LE RABO 입니다.. 베르가못향이 좀 진하긴했지만 보습력도 좋았고..
거실서 오른쪽으로 가게되면 욕실입니다.
샤워기 2개 그리고 커다란 욕조 한개
어메니티는 럭셔리 올가닉 브랜드 LE RABO 입니다.. 베르가못향이 좀 진하긴했지만 보습력도 좋았고..
순했던 기억이....그리고 2012년도엔 완전 레어한 브랜드였는데
이젠... 알만한사람은 다 아는 니치향수 브랜드로 각인이 되어있죠? ^^:;;
박하향의 소금이였는데 반신욕 할때마다 정말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간접적으로 찍힌 장실.. ㅋ
널따란 화장대와 그뒤에 위치한 옷장입니다..
박하향의 소금이였는데 반신욕 할때마다 정말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간접적으로 찍힌 장실.. ㅋ
널따란 화장대와 그뒤에 위치한 옷장입니다..
라탄바구니가 있어서 수납도 편했었네요
미니바는 깔끔하게 붙박이 식으로 되어있어서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한듯 해요. ㅋ
미니바는 깔끔하게 붙박이 식으로 되어있어서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한듯 해요. ㅋ
침실은 낮은듯한 느낌의 침대와 양쪽에서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는 조명이있습니다
이미 턴다운 한 직후 인지라 양쪽 사이드에 물이 있고요..
나무 오리가 침실에도 하나 있네요 ㅋ
이건 잘자라고 인사하는듯한.. 오리 ㅋ
서비스는 2012년도 미국 여행중에서 가장 좋았던 호텔 같아요..
전반적으로 고객한테도 잘 대해주고,.
워싱턴 2 뉴욕7일 일정으로 하여 다녀왔는데, 저는 워싱턴이 더 좋았었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