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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의 복잡하고 정신없는 곳에서
워싱턴 오니
넘 !좋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호텔도 앤틱스럽고 많이 낡을것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맨하탄의 1/2값에 호텔은 10배이상 맘에 든다.
물론 음식 조리 못하는게 있지만 1박이라 편하게 묵었다.
침대도 크고, 룸도 크고. 화장실도 크고
샤워기가 없고 고정된식이라는거만 빼고
애들은 여기 더 있고 싶다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일찍 체크인해서 캐리어 맡기고 관광했다. 일찍 체크인인데도 룸 준비가 안되어 있어 미안하다고, 와이파이 유료 사용인데 3대까지 무료로 해주어 잘 사용했다.
이튼날도 캐리어 맡기고 관광 후 뉴욕 갈때 가방 찾아서 버스타러 갔다.
애들은 담에 친구들과도 다시 오고, DC를 며칠 더 여행하고 싶다고 했다.
우리가 상상하는 미쿡.조지타운의 집들도 예쁘고, 지나가다가도 묻지 않아도 폰보고 지도 보고 있으니
뭘 도와줄까?하고 묻고
좋았다! 워싱턴, 깨끗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