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숙소- 듀퐁써클역 더 페어팩스 앳 엠버시 로우 워싱턴DC

 

 

뉴욕 맨하탄의 복잡하고 정신없는 곳에서

워싱턴 오니

넘 !좋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호텔도 앤틱스럽고 많이 낡을것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맨하탄의 1/2값에  호텔은 10배이상 맘에 든다.

물론 음식 조리 못하는게 있지만 1박이라 편하게 묵었다. 

침대도 크고, 룸도 크고. 화장실도 크고

샤워기가 없고 고정된식이라는거만 빼고

 

애들은 여기 더 있고 싶다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일찍 체크인해서 캐리어 맡기고 관광했다. 일찍 체크인인데도 룸 준비가 안되어 있어 미안하다고, 와이파이 유료 사용인데 3대까지 무료로 해주어 잘 사용했다.

이튼날도 캐리어 맡기고 관광 후 뉴욕 갈때 가방 찾아서 버스타러 갔다.

 

애들은 담에 친구들과도 다시 오고, DC를 며칠 더 여행하고 싶다고 했다.

우리가 상상하는 미쿡.조지타운의 집들도 예쁘고, 지나가다가도 묻지 않아도 폰보고 지도 보고 있으니

뭘 도와줄까?하고 묻고

 

좋았다!   워싱턴, 깨끗 친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8-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16 · 댓글 5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