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당일치기 후기!

핵심요약

뉴욕에서 워싱턴 당일치기로 다녀온 메가버스 후기로, 왕복 버스비 $30과 국회의사당·항공우주박물관 등 도보 투어 경험을 담았습니다.

  • 메가버스 왕복 요금 편도 $13×2 + 수수료 $2 = 총 $30
  • 국회의사당 투어는 visitthecapitol.gov에서 사전 예약 필수, 보안 엄격해 물도 반입 불가
  • 워싱턴 모뉴먼트·자연사박물관 화석관은 공사 중, 2019년 재개관 예정(2017년 기준)
  • 지하철 편도 요금은 카드 $2 + 거리요금 $1.75로 총 $3.75
  • 점심은 Union Station 푸드코트, 저녁은 Sichuan Pavilion에서 shredded beef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워싱턴 당일치기 버스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Wanderu에서 버스표 가격을 비교해 예약할 수 있고, 글쓴이는 Megabus로 왕복 $30(편도 $13+수수료 $2)에 다녀왔습니다. 가끔 $1 티켓도 뜨지만 시간대가 애매해 오히려 숙소비가 더 들 수 있어 정가 티켓을 택했다고 적었습니다.

2.국회의사당(Capitol) 투어는 예약이 필요한가요?

visitthecapitol.gov에서 'Book a Tour Yourself Online'으로 사전 예약해야 하며, 보안 검사가 엄격해 물조차 반입이 안 됩니다. 글쓴이는 예약을 해두었지만 버스 지연으로 실제 투어에는 참여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워싱턴 모뉴먼트·박물관은 지금 다 볼 수 있나요?

워싱턴 모뉴먼트와 자연사박물관 화석관은 공사로 닫혀 있고 2019년 재개관 예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정보는 글 작성 시점인 2017-06-22 기준이라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가버스 편도 요금 $13+수수료(2017년 기준) · 국회의사당 투어 사전예약 필수(visitthecapitol.gov) · 모뉴먼트·자연사박물관 화석관 공사, 2019년 재개관 예정(2017년 시점 정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핸드폰으로 우버를 부르며 편하게 이동하려는 사람보다는 도보 위주 일정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맞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핸드폰을 도난당해 우버를 못 타고 국회의사당 투어 예약도 버스 지연으로 놓쳤지만, 미여디의 다른 글을 참고해 도보로 루트를 완주했다고 적었습니다.

1.버스예약
https://www.wanderu.com/en/home 저는 이 사이트를 이용했어요. 
버스표 가격비교 사이트인데요, 가끔 1불 버스표도 있으니까 시간맞으시는 분들은 1불 티켓득템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1불티켓 시간이 4:00pm-9:00pm 이런식으로 모호했어요ㅜㅜ 이 티켓을 사면 숙소비를 써야하는 돈이 더 컸어요! 그래서 티켓값 더 주고 뉴욕으로 돌아왔답니다.
제 버스시간(Megabus)은 
              NY-DC: 06:00am-원래는 05:00am 이였는데 지연되었어요ㅜㅜ-
                       10:40am
              DC-NY: 09:30pm-이것도 원래는 09:00pm 이였는데 지연!!!ㅜㅜ-
                       02:10am
버스가격은 각 $13, 수수료 $2 총 $30 지불했습니다.
 
2.코스및 정보
제가 핸드폰을 도난당해서 루트를 계획하는 게 정말 중요했어요, 종이지도도 필요했고요. 역시 여행정보꿀팁은 미여디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미여디 글 중에 '걸어서 워싱턴 관광','여행하는삶'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어요. -지도도 이 분 덕에 구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분의 글을 참고해서 루트를 정했어요. 대신 저는 항공우주박물관을 꼭 구경하고 싶어서 그 분의 루트를 반대로해서 구경했어요. 그리고 루트를 다 진행한 후에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자연사박물관 갔다가 백악관구경하러 다시 돌아갔어요.

그리고 가서 어디서 밥먹을지 돌아다니는 위험성 같은게 궁금했어요. 요즘은 날이 더워서 -날씨는 뉴욕이랑 비슷했어요 제가 여행한 날은 햇빛이 정말 뜨거울정도였어요 토시필수!!- 해가 길더라구요 그래서 밤 아홉시차타는데 별 무리없이 왔어요. 그래도 현지정보는 꼭 필요하니까요!
'워싱턴 이것 저것','preider'님께서 올려주신 글 참고해서 다녔습니다.

3.점심,저녁
점심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Union Station에서 먹었어요.-배고파서 밥을 먹고 돌아다녀야 겠더라구요- 역 안에 푸트코트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쇼핑몰도 있어요.
저녁은 'preider'님 글 참고해서 Sichuan Pavillion에서 shredded beef먹었어요. 저는 마지막루트가 백악관이였는데 이 가게랑 백악관이랑 가깝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맛있엇어요 중국식 제육볶음이였고 간만에 쌀밥도 먹었고요.

4.투어 내 교통수단
저는 투어를 따로 신청한 게 아니라 미여디 글 참고해서 혼자서 워킹투어했어요.-사실 중요한 건 핸드폰이 없어서 우버를 탈 수가 없었어요..ㅜㅜ- 마지막으로 집에 갈 때는 워싱턴 지하철은 한 번 타보고 가야겠다 싶어서 일부러 지하철 탔어요! 그래서 교통비는 마지막에 지하철 탈 때만 들었네요. 
Union Station-걸어서 15분-국회의사당 (워킹투어)-저녁레스토랑-지하철8분, $3.75[카드$2,거리금액$1.75]-Union Station

5.주의사항
*-주의사항 이라기보다는- 모뉴먼츠가 공사중이라서 2019년에 다시 연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사박물관 화석관도 보고싶었는데 다른 전시 준비중으로 2019년까지 준비중이고요.ㅜㅜ-2019년에 다시 여행와야 될듯ㅎㅎㅎ-

*국회의사당 꼭 예약하시고요 https://www.visitthecapitol.gov/plan-visit/book-tour-capitol 이 곳에 가셔서 Book a Tour Yourself Online에 가시면 하실 수 있어요. 저는 예약했는데 메가버스 지연되서 못 갔어요 진짜 속상함..ㅜㅜ 아 그리고 보안이 완전 엄격해요. 물도 안되요! 거의 입고가신 옷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요ㅎㅎㅎㅎ

*진짜 워킹투어 힘들어요. 제가 걸어다니는 거 좋아해서 뉴욕에서도 대부분 걸어다니는데 저도 조금 힘들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서 쫓겨다닌건 아닌데 계속 걸어야되니까 조금은 힘들더라구요. '여행하는삶'님께서 적어주신 준비물들 꼭 챙기세요!!

아..마무리는.. 어떻게 하지..사실 미여디에서 루트랑 현지정보만 보고 그냥 떠난여행이라 아는 게 많이 없어서 걱정이네요ㅠㅠㅠ 그래도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만큼 정성껏 알려드릴게요 :D

그럼 다들 즐거운여행하세요 Have a good :DC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45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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