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1불티켓 시간이 4:00pm-9:00pm 이런식으로 모호했어요ㅜㅜ 이 티켓을 사면 숙소비를 써야하는 돈이 더 컸어요! 그래서 티켓값 더 주고 뉴욕으로 돌아왔답니다.
제 버스시간(Megabus)은
NY-DC: 06:00am-원래는 05:00am 이였는데 지연되었어요ㅜㅜ-
10:40am
DC-NY: 09:30pm-이것도 원래는 09:00pm 이였는데 지연!!!ㅜㅜ-
02:10am
버스가격은 각 $13, 수수료 $2 총 $30 지불했습니다.
2.코스및 정보
제가 핸드폰을 도난당해서 루트를 계획하는 게 정말 중요했어요, 종이지도도 필요했고요. 역시 여행정보꿀팁은 미여디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미여디 글 중에 '걸어서 워싱턴 관광','여행하는삶'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있어요. -지도도 이 분 덕에 구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분의 글을 참고해서 루트를 정했어요. 대신 저는 항공우주박물관을 꼭 구경하고 싶어서 그 분의 루트를 반대로해서 구경했어요. 그리고 루트를 다 진행한 후에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자연사박물관 갔다가 백악관구경하러 다시 돌아갔어요.
그리고 가서 어디서 밥먹을지 돌아다니는 위험성 같은게 궁금했어요. 요즘은 날이 더워서 -날씨는 뉴욕이랑 비슷했어요 제가 여행한 날은 햇빛이 정말 뜨거울정도였어요 토시필수!!- 해가 길더라구요 그래서 밤 아홉시차타는데 별 무리없이 왔어요. 그래도 현지정보는 꼭 필요하니까요!
'워싱턴 이것 저것','preider'님께서 올려주신 글 참고해서 다녔습니다.
3.점심,저녁
점심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Union Station에서 먹었어요.-배고파서 밥을 먹고 돌아다녀야 겠더라구요- 역 안에 푸트코트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쇼핑몰도 있어요.
저녁은 'preider'님 글 참고해서 Sichuan Pavillion에서 shredded beef먹었어요. 저는 마지막루트가 백악관이였는데 이 가게랑 백악관이랑 가깝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맛있엇어요 중국식 제육볶음이였고 간만에 쌀밥도 먹었고요.
4.투어 내 교통수단
저는 투어를 따로 신청한 게 아니라 미여디 글 참고해서 혼자서 워킹투어했어요.-사실 중요한 건 핸드폰이 없어서 우버를 탈 수가 없었어요..ㅜㅜ- 마지막으로 집에 갈 때는 워싱턴 지하철은 한 번 타보고 가야겠다 싶어서 일부러 지하철 탔어요! 그래서 교통비는 마지막에 지하철 탈 때만 들었네요.
Union Station-걸어서 15분-국회의사당 (워킹투어)-저녁레스토랑-지하철8분, $3.75[카드$2,거리금액$1.75]-Union Station
5.주의사항
*-주의사항 이라기보다는- 모뉴먼츠가 공사중이라서 2019년에 다시 연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사박물관 화석관도 보고싶었는데 다른 전시 준비중으로 2019년까지 준비중이고요.ㅜㅜ-2019년에 다시 여행와야 될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