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이카야 (Daikaya)

[2017/04/03] 워싱턴 D.C 여행 - 다이카야 (Daikaya)



- 구글링 돌려서 점심 먹을 곳 찾아보다가 근처에 괜찮은 음식점 하나 있길래 또 열심히 걸어갔다.

  그 이름은 " 다이카야 " 일식 라멘 전문점.

  손님들이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 조금 기다렸다가 먹어야 했다.

  나는 대략 14분 정도 기다리니 내 차례가 왔다.



- 다이카야 외부. 저 입간판 하나다.

 


- 직접 이렇게 조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내가 주문했던 것은 스파이시 라멘이었는데 이름 답게 진짜 매웠다.

  뭐 어차피 라멘 좋아하니까 이런 것에 구박받지 않고.

  빨리 먹어 치우는 것도 가능했다.

 


- 다먹고 나서 국물만.

  미소 수프에 매운게 들어가다보니 더 개운 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거 먹고 저녁까지 배불러서 아무것도 안먹고 버틸 수 있었다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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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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