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백악관 (The White House) /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 / 국회의사당 (United States

[2017/04/01] 워싱턴 D.C 여행 - 백악관 (The White House) /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 / 국회의사당 (United States Capitol) / 국립 우주항공박물관(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 어제 오전 9시 경에 DC Lofty 에 체크인 하고 나서 하루 종일 뻗었다.

  시차적응 3시간에 피곤이 쌓였는지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잠만 잤다..ㅠㅠ

  그래서 오늘부터는 여행을 제대로 해보기로.

  여기 오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백악관.

  그래서 구글링을 돌리기 시작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다.




 


- 숙소에서 나와서 뉴욕 애비뉴를 거치면 금방 백악관이 나오더라.




 


- 백악관은 직진.








 


- 한 20~30분 걸었나, 나온 곳은 백악관 앞.




 


- 그 뒤에는 라파예트 스퀘어(Lafayette Square) 가 있었다. 구경 온 관광객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다.








 


- 튤립도 많이 피어있었고.




 


- 백악관 앞. 진입은 막혀있었지만 외부만.










 


- Eisenhower Executive Office Building 을 따라서 걷는 길.










 


- 그 길을 따라 걸으니 워싱턴 기념탑이 보였다.




 


- 2층 투어버스도 볼 수 있었다.








 


- 주변을 따라서 그냥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 뉴욕에 있는 LOVE Statue 짝퉁?










 


- 주변 거리를 따라서 쭉 따라 걸으니 뭔가가 보였다. 그건 " U.S Capitol : 국회의사당 " 이였다.


 


-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국회의사당.






 


- 가까이 가서 보니 진짜 웅장했다. 건물도 멋있게 지어진 것 같고.








 


- 국회의사당을 둘러보고 나온 곳은 우주항공 박물관.

  여기도 비행기가 있나 혹시나해서 가봤다.


 


- 무료입장.

  물은 허락.

  역시 수화물 검색을 하고 있었다.

















- 많은 전투기들과 우주왕복선.







- 오래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사람들은 완전 바글바글했다.


- 돌아가는 길에 뒤에서 찍어본 국회의사당.










- 다시 본 워싱턴기념탑

 


- 그곳에서 왼쪽 아래로 내려오면 제2차세계대전 기념관이 나온다.





























- 분수대를 뒤로 하고, 링컨 기념관으로 가보기로 했다. 걷는데 조금 시간이 소요됬었다.








- 내부까지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상당히 신전 같아 보였다.














 


- 알링턴 메모리얼 브릿지 입구.










 


- 다음으로 걸어간 곳은 마틴루터 킹 Jr. 기념비 였다.

  여기도 역시 사람이 많았다.

  가장 큰 이유는 벚꽃이 많이 피어서 벚꽃놀이 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았다.














 


- 이렇게나 만발하고 있었다.




 


- 콜롬비아 기념비.




 


-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번 찍어본 제2세계대전 기념관.





- 구경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서 찍은 이름 모를 건물 한 채.

 멋져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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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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