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쇼핑1탄] 워싱턴 포토맥밀 아울렛, 레고 코치 쇼핑, 자세한 가격공개


안녕하세요, 홀릭미 입니다. 


저희가 나이아가라 당일치기를 끝내고 밤 7시 30분 뱅기로 워싱턴에 도착한게 밤 9시정도였어요.
그렇게 그 첫째날  밤에는 워싱턴의 야경을 보고, 2번째날에는 본격적으로 워싱턴 시내와 곳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오후 7시 비행기로 다시 뉴욕으로 떠나야겠기에, 이 마지막날은 전 일정을 모두 쇼!핑!을 하기로 맘먹었어요.

그래서 뉴욕에서부터는 왠만하면 쇼핑을 하지 않기로 해서, 거의 사지 않았구요.
이 말은 즉슨.... 마지막 날이 대망의 하이라이트라는 것 !!!!!!!!!!!!!! 이거만 보고 여행해왔다능 !!!!!


신랑의 친구분은.. 마지막날에 한 아울렛에 데려다 주었고요 ~
우린 아침일찍 서둘러 가서 도착한 시각이 아침 10시 반 정도였어요.

7시 비행기이면 2시간전부터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신랑 친구 식구와 함께 식사를 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3시정도까지만 쇼핑을 하기로 맘먹고
아울렛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쇼핑할 수 있는 시간은 약 4시간 반 !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죠... 
이 시간이 넉넉하지 않음을... .반나절을 쇼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3시가 넘었고... 끝에는 마구마구 주워 담았다는 후기..




이제부터 아울렛 쇼핑 샷을 몇몇 곳곳에 중점해서~ 보여드릴게요.
가격공개도 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우 !!! 


들어가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져서... 

** 아울렛을 제대로 이용하는 꿀 TIP **


아울렛 들어가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져서 바로 첫매장에서부터 구경하다가 구매를 하는것보다는 !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 대략적으로만 브랜드 매장을 훅- 둘러본 뒤에 
다시 입구로 돌아오면서 맘에 들었던 것을 하나씩 다시 사서 오시면 되요.

구경하는 동안 맘에 드는 것을  찜해두고, 모든 매장을 본 뒤에 
다 살 순 없으니, 구매할 것들만 구매할 수 있도록 미리 생각을 짜놓고 쇼핑하는 것 ! 



으리으리함..




신랑과 저는 눈이 돌아갔어요..
이거저거 구경하고 골라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사진이 많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중간에 통로를 두고 양쪽에 샵이 쭉 들어선 모습이에요

확실 한 것은....

하루종일... 한ㄴㅏ절을 소비할 만큼 아울렛이 엄-청 크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한국인이 거의 없었어요. 1팀 찾아보았던 !!


뭐 빅토리아 시크릿이구요, 
여긴 이제 아주 잘 보이는듯..

실제로 산 적은 없어요 ~





자자, 이제 이 포스팅의 하이라이트... 

레고와 코치 사진들 쭉 갈게요, (물론, 가격태그공개하구요)
흥분하는 마음 부여잡고 보길 !!!



으리으리한 레고들

레고 샵은 물론 있었구요
미국 여행 하기 전부터 무조건 레고를 사오겠다는 신랑의 다짐... 굳건한 의지....에 따라
아울렛 들어가자마자 레고샵부터 갔던 거 같아요.

베트남은 관세가 너무나 쎄기 때문에... 미국에서 사는 레고 값에 비해서 약 2배 이상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신랑이 원하는 레고 테크틱 모델을 구매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미국여행 하기전부터 무엇을 살거라고 목록부터 적기 시작한 신랑.. 



신랑이 제일 갖고 싶어했던 모델 !


레고가 다양하지만, 레고 테크닉만 구매하는 신랑

그리고 이건 레고 포르쉐
가격은 약 300불, 베트남에서 사면 75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 뻥튀기가 심하쥬 ?

그리고 뉴욕 락펠러센터 바로 코 앞에 있던 레고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저렴했던 거 같아요.

** 워싱턴이 속한 주는 미국내에서도 높은 세율을 매기기 때문에, 세율이 적용되면.. 가격이 약 10프로 미만 더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슨 벤츠 트럭 !!!
이거도 만들고 나면 으리으리 함 !

가격은 약 230불 !

이건... 우리가 사지 않았지만
가격은 약 250불..

사실 한국 인터넷 쇼핑몰과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최저가정도와 별 다를 바 없는 가격ㅇㅣ에요 ~

다들 한국에서 사도 무방할 정도지만.. 

우린 2배 이상의 가격을 베트남에서 지불해야하므로...
무조건 미국에서 사가야한다는 생각이 컸음 !


가격 참고하세유

넋이 빠진듯... 입이 귀에 걸려서 웃으며 마구마구 고르던 신랑이 .... 
계산대에 내민 레고.. .ㅎㅎㅎㅎㅎㅎ

직원이 놀라더라구요..
이거 다 사냐고...
아마 우리 중국인인줄 알거야 ㅠㅠㅠ


옆에 서 있던 신랑 친구도 놀래서.. 너네 레고에 미친 중국인같다며... ㅋㅋㅋㅋㅋ






신랑의 무대가 끝났고..
이제 코치로 이동 !!!!!!!!


코치는 2군데에 매장이 있었고, 
이쪽은 Mens였고, 가방이나 액세서리 위주로 파는 매장으로 갔습니다.


바로 여기에욧 !!!!!!!!!!!!!!!!!!!!!!!!!!!!

ㅠㅜ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심멎!!!!!!!!!!!!!!!!!!!!!!!!!!!


이제부터 어떤 아이템들이 있는지와 함께 가격태그를 함께 올릴게요!

참고하세요우 !


이것들은... 지갑의 가격들..
그리고 조그만 파우치 할 수 있는 가방들 위주고요

요건 정말 저렴하지만, 내스탈이 아니라서 패스

그리고.. 이건 진짜 저렴하다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
이정도 사이즈의 코치 백이면 한국에서는 기본 30-40만원 이상할 텐데요
이건 약 16만원 정도 밖에 안했음..

엄마나 이모, 고모, 언니 선물로 주기 딱 좋음 !!


** 아울렛을 제대로 정복하는 Tip

Clearance를 제대로 정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것들.. 땡처리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보면되는데
품질이 떨어지거나 그러지 않으니, 또 다양한 디자인의 백이 존재하고 있으니.. 
여기서 백 사시면 더더 싸게 구할 수 있어요 !



그렇게 제가 고른 백들 ! 
2개는 양가 어머님 선물이었구요
마침 백팩이 필요해서 하나 사고,
작은 사이즈 크로스백에 한창 빠져있을 때라, 하나 구매했어요 ! 이건 완전 데일리로 매일 들고 다니는 백이에요  !



** 코치 아울렛 구매 후기 

가격은 확실히 미국 코치가 약 30-40%는 저렴한 거 같아요. 진짜 이건 미국가서 꼭 사와야 하는 템이에요. 안사오면 후회후회. 본인이 사용하지 않더라도 어머니나 가족에게 선물할 용도로 구매하면 좋을 거에요.
전 친정엄마 하나 사드렸는데, 모임에 들고나가기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마이클 코엇, GAP, 라코스테, 신발 종합 매장, 샘소나이트와 마지막 쇼핑샷으로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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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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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79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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