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글쓰기 옵션에서 말머리선택을 꼭 해주세요.
++ 후기 기본 정보(필수) ++
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전화번호 : | ||
주소 or 위치 : | 웹사이트 : |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 | 추천점수 : |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
워싱턴 DC 는 봐야 할 곳들이 참 많이 있지요...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에서 바로 보이는 마누먼트 탑...
국회의사당과 백악관도 있지요...
제가 갔을때는 운이 좋았던지 국회의사당안에 들어 갔었지요.
어떤 한 홀(hall)에서는 진귀한 경험을 했어요.
처음 의사당 건물이 세워졌을때는 마이크 시설이 없었지요. 그런데 홀 한쪽에 서서 연설을 하면
그 방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들을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지요.
같이 갔던 사람들끼리 실험을 했는데 정말로 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다른 위치에 서서 말하면 물론 들리지 않구요.
백악관은 후문쪽 바로 앞에서 보았구요.
미국의 제 1대 대통령인 죠지 워싱턴 의 생가도 있지요..
많은 박물관들이 있구요 (스미소니언 박물관)
우주 항공 박물관에서 아폴로 11호의 실제 크기의 모형도 보고 그안에 들어가 볼 수도 있구요
한국전쟁 기념 statues 도.... 알링턴 국립묘지...
또한 룰레이 동굴에서 신의 위대함도 느낄 수 있어요.
1시간 코스의 크기인데 종류석이 참으로 기이하하지요.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안내인이 있어서 하나하나 설명해 줍니다
종류석을 이용한 파이프 오르간이 있는 홀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결혼식도 한다고 해요..
4월이면 포토맥 강가를 둘러싼 벚꽃 놀이... 포토맥강변의 산책과 식당들....
1일 관광으로는 아쉬운 도시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