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먹었던 MELLOW MUSHROOM 피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에서 메가버스를 타고 워싱턴 DC로 왔습니다!
아까 호스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오늘 첫끼이자 마지막끼와 다름없는 식사를 했습니다.


멜로우 머쉬룸이라는 곳에서 먹었는데요,
구글로 검색하다가 자갓에도 소개된 곳이고 평도 좋길래 가봤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제가 너무 목이 말라서 물 1, 콜라 1 주문했는데 물은 tap water를 준건지
빌지에는 청구되지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조각피자를 팔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홀피자를 s사이즈로 시켰는데 얼마안크다고 해서 시켰는데 흠...컸어요ㅋㅋ 4조각으로 컷팅해나오구요.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직원분이 추천해준 것으로 먹었는데 메뉴가 기억나질 않아요.
도우가 갈색인 걸 보니 통밀로 만든것같았고 피자가 바삭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 준 곳입니다ㅋㅋ
한국에서와는 정말 다른 맛이었고
무지 맛있게 먹었어요!
전 혼자서 2조각먹고 남은 건 포장해왔어요!


음료는 거의다 먹으면 바로 리필해주십니다!
피자, 코크, 택스까지 18불 나왔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좋은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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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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