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벽화 그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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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배터리 충전다 해놓고 카메라는 집에두고 아이폰만 달랑 들고 wynwood wall 그림 벽화 마을에 갔다왔다.

 

이곳은 예전에 한램가 지역이었는데,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 예술작품, 조형물들로 인해 지금은 화가 지망생들의 안식처가되었다고 한다.

 

길거리에 걸어다니면 벽마다 모두 다 그림이 그려져있는데 너무 독창적이고 유닉한 작품들을 볼 수있었다.

 

또한 모든 전시회가 무료이며 , 여러 소재들을 사용해 완성한 작품들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을 수있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든 작품중 하나는 Lady pink라는 예술가의 작품인데, 색감이 너무 다채롭고 조화가 잘 이루어서 나도 모르게 한참 보곤했다. 

알아보니 그녀는 1970년대 부터 수년간 뉴욕 지하철에서 그림을 그렸다고한다. 

예술가라면 꼭 한번 들릴만한곳 으로 강추!!

 

#miami #wynwoodwalls #artist #painter#artgallery #design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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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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