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 말에 올랜도에 있는 테마파크들(디즈니월드,유니버셜)을 친구들과 돌고난 이후,
마이애미에서 인턴하고 있는 친구 차를 타고 와서 당일치기 여행을 했었습니다!
그 중에 사우스비치에 있던 'Mango's tropical cafe' 클럽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요!
정말 아메리칸 바이브와 라틴 바이브가 공존하는 마이애미의 느낌을 잘 살렸던 곳이었습니다.
![]()
라틴음악과 팝송이 번갈아 나오며, 그만큼 공연 또한 다채로웠구요!
내부에는 라틴존과 아메리칸존이 따로 나뉘어 있어, 기분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입장료는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0 정도 했던 것 같구요!
사우스 비치에서 마이애미 특유의 바이브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가보는걸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