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1일차 여행!

안녕하세요-!
어찌저찌하다 조지아에서 4일간의ㅡ여행을 차로 오겠되었내요

미국고 처음인데다 정보도 부족한데 구글링해서
겨우겨우 airbnb로 마이애미 가든에 집도 구하고
오늘 첫나들이 다녀왔네요.

오전 10시 리틀하바나 (쿠반마을)에 갔는데, 휑..
이거 뭐지? 왜 가보라 한거지? 첫여행에 초보 여행자로써
쿠바 기념 자석하나 사고.. 큰실망감과 함께..
금새 떠났습니다 도미노즈파크(?) 실버놀이터 기분이 드는 곳 뒷편에 주차를 하였는데 저녁 6십부터 새벽 2시까지만 요금을
받는것 같아요. 영어도 짧은지라 .. ㅋ










나름 사진도 찍고 벽화가 조금 마음에 들더군요-^^
근데 사실 볼건 없었고, 음식도 별로 내키지 않아
떠납니다..
마이애미 다운타운 동쪽으로 bayside marketplace에 크루즈가 있어서 전날바무예약했구요~ (28불)
주차는 약 1마이르떨어지느municipal parking lot에 주차하여 4시간 동안 약 8$ 내었습니다
1마일 걸어갈만하구요 다른 주차장 저렴한곳도ㅠ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구경도 할겸 미리 주차하고 걸어갔는데, 나름 맛집도.
찾았구요^^

그루즈를 타봅니다. 비소식이 있었는데
나름 날씨가 좋았고 구름이 이뻤습니다.













90분동안 진행되는 크루즈는 나름 보기 좋았구요..
많은 호화스러운 별장들은 풀장과 요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부럽더군요.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평생벌어도 여기에 저런집과 요크는 못사겠지? ㅠㅠ 눈으로 보고 만족하기로 ~^^

다음은 할게 없어 쉬다가
저녁시간에
Wynwood walls로 가봅니다.
낮에도 이쁘다지만 밤에보는 벽화는 환상이었네요-!
하지만 혼자 가시긴 조금 위험할수도ㅠ있다느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인거니 참고만 하세요-!

지나가다가 블로그에서 봤던 Miami mojito(?) 맞는지 모르겠네요. 딸기 모히토 한잔하며 옆에 흑인여성이 건배를 하자해서
얘기를 듣다가 이동네 핫플레이스가 있다해서 두곳을 갔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썰렁하더군요..













여기서 멈출순 없지..
낮에 리틀하바나에 상점들이 대부분 문이 닫혀있는걸 생각하며
밤엔 핫할까? 해서 다시 가봅니다
저녁 9시반.. Ball&Chain으로 가니 생각보다 재미지더군요..
나이에 상관없이 내가 춤을 잘추던 못추던 기분에 따라 즐기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좋았고.. 한국과는 사뭇 다름에 분위기는 이것에 손을 들어주고 싶더군요..


내일은 South beach에서 일광욕(?) 응 즐길 예정입니다.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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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4-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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