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도착하자마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바로 가르시아스 시푸드 식당으로 고고씽~ ^^
마이애미 공항에서 대략 10분 정도 걸립니다.
가르시아스는 1966년부터 신선한 해산물 식당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들어가면 바다냄새가 물씬나는 이런 분위기입니다요~
2층 올라오면 이렇게 마이애미 강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릴드 랍스터를 시켰는데요....오메
너무 맛있었어요...ㅜㅜ 그냥 쪄나오는 랍스터보다 2배 맛있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가르시아스... 강추합니다.
Garcia's Seafood Grille & Fish Market
(305) 375-0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