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Orbitz를 이용한 beach place hotel + rent car

라파엘입니다.

뭐.. 출장으로 마이애미 가서.. 좋은 호텔에 묵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대신, 좀 동네가 안전해야 하고.... 주차가 무료이고, 싸야 한다는 점이 선정 기준이었습니다.

  Orbitz.com 을 이용해서 차 렌트 + 호텔 의 상품을 찾았습니다. ( 이 사이트는 차 렌트 가격이 무척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
하루에 127$ 정도에 아반테만한 차와 보험료 까지 가능합니다.
 
 마이애미의 경우 사우스 비치나 다운타운 쪽의 호텔은 주차비가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노스 비치 쪽이나 공항, 다운타운 북쪽의 호텔을 보통 선택하는데요.(주차비 무료인 곳이 있습니다.)
노스 비치 쪽이 좀 그나마 치안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그쪽으로 택했습니다. 

호텔은 뭐 여관 수준.. 그냥 잠 자기엔 좋습니다. 조그만 수영장도 있습니다. 에어컨, 냉장고, 전자렌지, 싱크대, 토스터, 헤어드라이어, 샤워실 있습니다.
 
비치 근처라 그냥 걸어서 해변에 가도 됩니다. 저는 일하러 가서..그냥 다운타운에 차몰고 가서 일만 했다는.. -_-
남쪽으로 차타고 좀 내려가면  사우스 비치 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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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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