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tropics hotel & hostel 이용기

바하마 크루즈를 끝내고 더 트로픽스 라는 곳에
묵고 있습니다. 여기도 금요일밤부터는 방이 없
다고 합니다. 저 또 이동해야 해요 ㅜㅠ;
호스텔을 겸하는 호텔이다 보니 로비가 아주 조용
하고 깨끗합니다. 호스텔의 산만한 분위기와는
다릅니다. 전혀 클럽가는 것에 지원은 없구요,
여행은 연결해줍니다.
시설은 우선 들어오는 문부터 자동이라 좀 다르
네요^^; 로비는 깨끗하고 넓으며 와이파이 빵빵!
에어컨 빵빵!
그러나.. 타올이 제공되지 않으며, 방은 생각보다
어둡고 이층침대가 조금만 움직여도 삐걱거립니다.
화장실은 각방마다 있는데 시설이 오래되어서 썩
좋지 않습니다. 아침이 제공되지 않고 수영장쪽에
주방이 있습니다.
대신! 위치가 아주 굿입니다. 15~16스트릿 사이
콜린스 애브뉴에 있어서 비치와 가깝고 링컨로드몰
과도 가깝습니다. 또한, 수영장이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와 비치를 원하신다면 권할 만한
곳입니다. 시설을 감안하고요;

사진은 식당에 앉아서 수영장쪽을 찍어봤습니다.
나무에 가려서 안보이지만 착한 사람 눈에는
보일 겁니다. ㅎㅎ;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0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