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면 방값이 꽤 많이 비싸고, 그나마 자리도 많지
않더군요. 그 전 호스텔에 자리가 없어서 그나마
저렴하게 올라온 호스텔인 마이애미 비치 비키니
호스텔에서 2박하였습니다.
이 곳은 비치와 반대편에 위치하여 자리가 많이
있었고, 호스텔 월드를 통하지 않고 기간 연장을
하면 박당 25불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일요일에 바하마 크루즈 탑승을 해야해서 연장은
안하고 체크아웃 했는데, 직원들이 상당히 친절
합니다. 아침만 제공하는데 오로지 시리얼과 우유만
제공하다보니 "이게 전부인가요?"라고 묻는 게스트도
있었습니다.방이 어두운 편이고 9인실의 경우, 3층
침대여서 1,3층 침대는 불편합니다. 객실과 로비
가운데에는 카페 및 가든 식당이 있어서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마실 수 있으며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만 조금만 걸어도 음식점이 많은 편이라
다들 나가서 먹는 분위기입니다. 와이파이는 객실
에서는 불편하고 로비와 식당에서 연결이 잘됩니다.
사진은 호스텔 앞에서 찍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