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까지 예약하려 했지만 전실 매진이어서
수요일, 목요일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위치는 워싱턴 애비뉴 앤드 세컨드 스트릿
으로 많이 사우스네요 ㅎㅎ;주변이 조용합니다.
아침, 저녁을 제공하는데 바로 옆에 작은 식당을
(거의 푸드 트럭 수준의 크기) 운영하기 때문인지
저녁식사 꽤 괜찮습니다. 아침에도 베이글과 크림
치즈, 잼류, 바나나, 오렌지, 쥬스 및 커피 제공
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아주 조용하지도,
그렇다고 클럽을 많이 즐기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리스트를 적어 클럽에 가기는 합니다만, 아주
어린 친구들 위주는 아니어서 클럽을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지낼만 합니다. 침구류나 청소 상태도 아주
좋지는 않지만 기본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렴하니까요 ^^;
도착하면 친절한 직원이 이런저런 안내를 해줍니다.
그리고 웰컴 드링크 제공! 바로 옆에 bar가
있어서 쿠폰을 제시하면 21살 이상은 알콜류를 제공
받습니다. 비치에 가기에 가까운 위치입니다만,
중심가인 링컨로드몰까지는 로컬 비치 셔틀을 이용
하셔야 좋을 것 같구요, 호스텔 근처에 버스 정류장
이 있으며 25센트입니다.
사진은 도착 시 받은 웰컴 드링크 데킬라 with
오렌지 쥬스이며 창가에 앉아봤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