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여행 둘째날 - 베이프런트마켓 맛집
빅버스투어로 마이애미 구석구석 돌아본 둘째날
숙소에서 옷 갈아입고 유엠에프 마이애미 공연 장소인 베이프론트공원 가는 길에도
빅버스 타고 왔어요.
택시비 아꼈네요 ㅎㅎ
베이프런트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베이프런트마켓은 기념품 가게, 아기자기한 음식점들이 모여있어요.
일본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와 비슷한 분위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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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엠에프 공연장소 1km 반경엔 다 공연장 가는 듯한 옷차림의 사람들이에요 ㅎㅎ
서로 눈웃음하는 재미 쏠쏠 ㅎㅎ
날씨가 좋으니 그냥 둔턱에 앉아 쉬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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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여기저기 구경하고
레스토랑, 카페도 둘러보다 여기 자리 좋다 싶어서 들어간
롬바르디스 리조토란테 Lombardi's Ristorante
전망이 좋아서 앉았는데 음식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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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해안가에 왔으니 해산물 먹어봐야 하지 않겠냐며 주문한 연어스테이크와 토마토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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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 바라보며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전날 사우스비치쪽 식당에서 대실패했던 랍스터보다 백배 맛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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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미국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보니 항구에 요트가 많았어요.
개인요트들이겠죠 ㅎㅎ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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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큰 크루즈는 버하마로 떠나는 크루즈들이래요.
사람들이 손 흔들길래 저도 흔들어줬어요 ㅋㅋㅋ
나도 가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마이애미 다운타운, 베이프런트 마켓 가실 때 롬바르디스 리소토란테 식당 추천드려요
네이버지도에 안 떠서 다른 어플에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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