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5월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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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초대해줘서 10일정도 시애틀(+캐나다, 포틀랜드) 다녀왔어요!

거지들때문에 치안 걱정했는데 낮에는 관광객이 많아서 혼자서도 다닐만 했어요~ 눈안마주치고 빠르게 걸으면 될거같아요 ㅎㅎ

가장 좋았던 곳은 날씨 좋은날 베인브릿지 아일랜드, 피어 구석구석 산책, 해질때 관람차, 올림픽 조각공원 좋았어요~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에 ellenos 요거트 넘 맛있구요, 비처스 치즈커드, 레이니어 체리 맛나게 먹었어요!

식당은 다운타운에 mr. west 브런치, 발라드에 asadero 맛있게 먹었어요~ 크랩팟도 기대보단 맛있엇어요 찍어먹는 버터 소스가 별미였네요~

5월말 6월초라 따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추웠고 해가 길어서 정말 알차게 잘놀았네요~

시애틀은 뭔가 뉴욕, 시카고, 샌프란을 합쳐놓은듯한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꼭 날씨 좋은날 피어 산책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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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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