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여행후기 (2022년 2월)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날짜: 2022년 2월 21일

출발: 밴쿠버

- 교통수단: Quick shuttle (버스)

- 밴쿠버 홀리데이 인 출발 // 시애틀 워싱턴 스테이트 센터 (파이크 퍼블릭 마켓까지 도보 거리) 도착

- 시간: 9:10 AM ~ 1:50 PM

- 가격: 33 캐나다 달러 (학생 1인, 짐가방 추가 X)

​

일정:

9:10 AM ) Vancouver: holiday Inn hotel and suites downtown

1:50 PM ) Seattle: Washington State convention center

--> 도중에 한번 내려서 입국심사를 거칩니다. 이때 랜드로 들어간다고 해서 6달러를 내야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데 정직하게만 대답을 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시애틀에 하룻밤을 보내는 게 아니라서 주소를 마이애미로 했었는데 그거에 대한 질문도 했었어요! 그런데 솔직하게 대답하니까 보내주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서 화장실을 사용하실 수 있어요.

---------------------------------------

- Pike Place Public Market (Washington st. center 도보 10분)

- 점심: Pike place chowder: 크램차우더

- 디저트: 스타벅스 1호점

그 지점에서만 파는 에디션으로 했어요

- Seattle Great Wheel

- Gum wall

=> 여기까지는 웬만해서 도보로 10분이내 거리

​

- Space needle (모노레일) : 모노레일은 편도에 대략 3달러정도였었던 거 같아요

​

- Smith tower (지하철 15분정도, 공항 가는 길에 있음) --> 역에서 내려서 건물만 딱 보고 갔는데 거기 치안은 별로 안좋은 거 같아요..

---------------------------------------

- 7:00 PM ) 공항으로 출발

- 8:00 PM ) 공항 도착 → 수속

​

후기:

저와 제 일행들은 밴쿠버에서 출발을 해서 딱 하루만 보내고 바로 마이애미로 가는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어서 반나절~하루만 볼 수 있는 코스로 짰어요. 볼 거 다 보고 스타벅스, 점심 줄도 기다리고 했는데도 저희에겐 충분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조금 더 오래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은 2-3일 지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팁:

- 도시 이름이 커다랗게 쓰여진 엽서를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PIke place chower라는 레스트랑 옆에 기념품샵을 꼭 가세요! 저는 거기서 아기자기하고 예쁜 스티커/엽서를 많이 샀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61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