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갔었는데 웨이팅 한시간이라고 해서 결국 기다려서 9시에 들어가서 먹었어요 ㅎㅎ라스트 오더가 11시쯤인거 같더라고요. 그 늦은 시간에도 사람 바글바글했습니다. 총평은 분위기도 너무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서버 한분이 메뉴 소개부터 계산까지 다 전담마크 해주시는데 친절하고 맛있는 것들만 추천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 창밖으로는 시애틀 great wheel도 보여서 엄청 예뻤어요 ㅎㅎ
메뉴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네명이서 생선 요리, 구운 오리 다리 요리, 봉골레, 라자냐, 와인 두잔 시켜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다 먹고 디저트도 시켰는데 디저트 안에도 와인이 들어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술맛이 나는 디저트라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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