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pike place chowder

시애틀 오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클램 차우더!!! 11시 오픈인데 11시 반쯤 갔더니 줄이 꽤 길더라구요 그래도 서빙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정말 빨리 받아서 먹었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 찾기가 좀 어려웠어요. 자리 나자마자 잽싸게 앉아서 먹었습니다. 저는 일행과 함께 랍스타 샌드위치, 크랩 차우더, 빵과 함께 뉴잉글랜드 클램 차우더를 먹었습니다. 첫 맛은 정말 혁명이고 너무 맛있는데 좀 많이 짜요ㅠㅠㅠ그래서 계속 먹다가 결국 콜라 사러 갔다는,,,,그래도 정말 맛있고 따뜻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습니다. 근데 소화가 좀 금방 돼서 결국 다른거 금방 사먹긴 했어요 ㅎㅎㅎㅎ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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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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