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알려지지 않은 오레건 로드 트립!!

2년 전 서부 로드 트립을 했습니다. 
센프란- 요세미티- 1번국도 - LA- 베가스- 그랜드서클

그때 너무 행복했죠. 
이번엔 시애틀에 지인이 있어 방문했다가 일정을 5일 정도 빼서 오레건주 로드 트립을 했습니다. 
오레건 로드 트립은 정보가 많지 않았어요. 
그만큼 관심 지역이 아닌 듯 해요^^ 

그러나!!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들이 가득했어요. 

주요 경로는 
시애틀- 아스토리아- 오레곤 101 고속도로- 캐넌비치
- 다이아몬드 레이크 - 크레이터 국립공원- 스미스락주립공원- 후드마운틴- 멀트노마 폭포- 포틀랜드 - 시애틀 

말해 뭐합니까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중간 중간 airbnb로 글램핑, 그리고 절벽 아래 있는 숙소 사진들입니다. 전체 풍경 사진에 보면 종종 쩜 만한 사람이 있어요. 그만큼 웅장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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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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